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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방주연, 후배 김세손 '듀엣'...신곡 '상주 가는 길' 불러

  • 2019-08-25 08:46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가수 방주연과 김세손./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북 상주시 함창 명주테마파크 야외무대에서 지난 23일 오후 삼백예술단 주최로 열린 '제4회 주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 축제', 가수 방주연과 김세손이 함께 신곡 '상주가는 길'을 부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함창 이안 지역 주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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