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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라 시인, 교보문고 초청 저자 사인회 “성황”

디카시집 ‘새벽을 사랑한다면’ 베스트셀러 1위 기념

  • 2019-08-24 23:40
  • 아시아뉴스통신=현달환 기자
디카시집 ‘새벽을 사랑한다면’이 7월 한국출판협동조합 집계 ‘시집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념하는 장한라 시인의 교보문고 초청 저자 사인회가 24일 오후 2시부터 교보문고 부산점(부산진구 중앙대로 658 교보생명빌딩 1층)에서 진행됐다.

디카시집 ‘새벽을 사랑한다면’이 7월 한국출판협동조합 집계 ‘시집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념하는 장한라 시인의 교보문고 초청 저자 사인회가 24일 오후 2시부터 교보문고 부산점(부산진구 중앙대로 658 교보생명빌딩 1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인회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국제PEN부산지역위원회, (사)제주사랑문학포럼, 시를사랑하는사람들 전국모임 후원과 도서출판 시와실천 주최로 이뤄졌다.

이날 사인회에는 사인회 시작되기도 전에  장 시인의 고향인 부산에서 오랫동안 인연을 맺은 친구들인 여고동창들과 지역 내 잘 알려진 시인들과 지인 등 많은 이들이 찾아와 축하했다.

장한라 시인은 이날 사인회에서 많은 이들이 꽃다발과 함께 지인들이 찾아와 축하해주신데 대해 사뭇 상기된 표정으로 저자 사인을 한 시집을 건네주면서 “고향인 부산땅에서 특히 교보문고에서 저자사인회를 갖게 돼 영광스럽다”며 “디카시를 사랑하는 독자들과 많은 시인들의 관심에 고맙다”며 사인회 소감을 밝혔다.


장한라 시인은 부산출생으로 1985년 김남조 시인의 사사를 받으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 첫 시집 ‘즐거운 선택’을 출간하고 두 번째 시집인 2019년 첫 디카시집 도서출판 시와실천을 통해 출간했다.

장 시인은 ‘부산펜문학‘ 편집장, 시전문지 ’시와편견‘ 편집장, 도서출판 시와실천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탐라문학회 회장인 장한라 시인은 지난 6월 20일 디카시집 ‘새벽을 사랑한다면’ 출판기념회가 도서출판 시와실천 북카페에서 시인들과 지인들의 발걸음 속에서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 지 두 달 만에 다시 초판 2쇄 2000권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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