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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 쿠알라룸푸르서 열린다

  • 2019-08-29 15:29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AGTC 2019 비즈니스 세션.(사진제공=IAGTO)

 글로벌 골프컨설팅 협회 IAGTO는 오는 2020년 개최되는 제9회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Asia Golf Tourism Convention, AGTC)의 개최지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AGTC 2020은 오는 2020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쿠알라룸푸르 선데이 리조트 호텔 & 스파(Sunway Resort Hotel & Spa)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AGTC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골프 여행업 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행사로서, 매년 36개국에서 600명 이상의 골프여행업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골프 여행사들은 행사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8개국의 골프 리조트, 골프장, 호텔, 관광청과 일부 미주, 유럽지역의 주요 골프 리조트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이번 AGTC에서는 환영 리셉션, 갈라 디너, 비즈니스 점심 식사 및 골프 토너먼트와 같은 훌륭한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구매자, 판매자 모두에게 이상적인 최상의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AGTC는 3월 30일 웰컴 리셉션을 시작으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13시간에 걸친 바이어와 셀러간의 1:1 미팅, 비즈니스 세션, 골프 관광 세미나 등이 진행되며, 4월 2일에는 선택사항인 골프 토너먼트 시간이 마련돼 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제 9회 아시아골프투어리즘컨벤션(AGTC)은 골프 전문 여행사, 랜드사 등의 바이어와 골프장, 골프 리조트, 호텔, 관광청 등의 공급사가 참가할 수 있으며 문의 및 등록은 IAGTO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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