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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업소 불법영업 빌미로 현금등 훔친 일당 검거

  • 2019-09-02 12:38
  • 아시아뉴스통신=김재현 기자
부산해운대경찰서

손님인척 마사지업소에 들어 가 마사지를 받은 후 종업원에게 불법영업을 했다며 협박하는 사이  다른 일당이 업소 내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지난 8월 20일 01:00경 해운대구에 위치한 한 마사지업소에 한명이 들어가 마사지를 받고 다른 한명이 업소 내 종업원들을 불러 모아 불법마사지가 아니냐고 협박하는 사이 또 다른 공범 3명이 업소 내로 침입해 현금 406만원과 핸드폰, 캐리어 등을 훔쳐  달아난 A씨(20) 등 5명을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인들이 달아 날 때 사용한 차량을 추적해 부산시내 모텔 등을 탐문 수색해 이들을 차례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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