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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숙 회장,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서 국무총리 표창

오라책읽는주부들의모임,책읽기와 글쓰기 12년째 공로

  • 2019-09-02 17:30
  • 아시아뉴스통신=현달환 기자
문명숙 회장, 국무총리 표창

독서의 계절, 가을에 문향의 동네 오라동에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청주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지난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막식은 8월 30일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제25회 독서문화상’ 시상식도 함께 했다.

올해 독서문화상 수상자는 대통령 표창에 1명, 국무총리 표창 3명, 문체부장관 표창 25명 등 모두 29명이다.

대통령표창은 ㈜신한카드가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문명숙 오라책읽는주부들의모임 회장 △유창수대전은어송중학교 교사 △정은미 아동문학가 받았다.
문명숙 회장 국무총리 표창
문명숙 오라책읽는주부들의모임 회장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청주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문명숙 회장은 제주의 독서 소외계층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을 운영하며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독서문화 연구와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 독서문화 환경조성에 공헌한 공적으로 이번에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문회장은 “오라문학백일장을 통하여 주부, 학생들에게 책읽기와 글쓰기를 12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며 “이번 수상의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더 소외계층을 돌보는 봉사단을 이끌 것과 함께 해준 단원들 및 오라동장과 관계 기관 여러분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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