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Global News TV

강릉교도소, 추석 명절 맞이 나눔 문화 실천

  • 2019-09-05 09:49
  • 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사회복지시설위문 방문 사진.(사진=강릉교도소)

강릉교도소(소장 신동윤)는 4일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강릉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5곳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품권 등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강릉교도소는 불의의 사고 및 다양한 사유로 남편을 잃고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모자가정 지원시설(성은 빌)과 1사1촌 자매결연 상선연마을 노인회, 홍제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명에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동윤 소장은 “모자가정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아이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강릉교도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희망의 교정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