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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공사, 시설물 안전조치 총력

  • 2019-09-06 13:42
  • 아시아뉴스통신=오종환 기자
 
구리농수산물공사가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6일,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 여파에 피해가 없도록 도매시장 내 현장 안전점검을 했다.

 
도매시장의 예방순찰 점검 대상인 비가림 시설물, 대형 옥외 간판, 배수문, 배수로 등 40개소 점검과 현수막 등 정비를 공사 김성수 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점검했다.
 
특히 주말 동안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공사에서는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했고, 시장 내 입주 유통인들에게도 각자가 사용하는 시설물 안전에 최선을 다하여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또한 공사에서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과 전 직원 비상근무 등 철저한 근무체제로 피해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신속히 대응하여 도매시장 안전에 만전을 기해 도매시장 입주자 및 시장 이용자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할 준비를 마쳤다.
 
김성수 사장은 “추석 명절 준비로 도매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태풍 피해로 인한 도매시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도매시장의 안전을 정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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