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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4회 보물섬800리길 자전거대축전 연기

태풍 ‘링링’북상에 따라 오는 11월 10일로 연기

  • 2019-09-09 09:35
  • 아시아뉴스통신=제정준 기자
경남 남해군이 지난 8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4회 보물섬800리길 자전거대축전’을 오는 11월 10일로 연기한다.
 

이번 행사 연기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에 따라 결정됐으며, 태풍이 행사 전날인 7일 상륙해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할 예정이므로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행사 전날 태풍이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라이딩구간 노면 상태의 불량으로 행사 진행이 어렵고, 참가자들의 안전이 위협받음에 따라 행사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며 “아쉽지만 연기된 일정에 더 알찬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체육회(☎055-862-5225) 또는 군청 체육시설사업소(☎055-860-867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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