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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추석 명절 소외계층 600여 가구 위문

  • 2019-09-09 10:29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군청 전경.(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은 9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이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가구 위문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과일 전달을 시작으로 장애인, 독거노인, 기타 저소득층 등 600여 가구에 추석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 읍면에서도 자체계획에 따라 어려운 가구를 위문하고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눔으로써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나누고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는 위문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상부상조의 기풍을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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