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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추석 연휴 맞아 응급진료 종합 대책상황실 운영한다

제주도 비상진료체계 유지, 지역별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지정ㆍ운영

감염병·식중독 등 모니터링 강화

  • 2019-09-09 16:18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로고.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응급진료·식중독 예방 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추석연휴간 의료․보건 서비스를 평상시와 다름없이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도내 응급의료기관(종합병원)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추석 연휴 간 의료공백이 없도록 온‧오프라인 추석 응급의료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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