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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감사용 야구감독 만난 이유는?

  • 2019-09-09 18:25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9일 허성무 창원시장이 진해구 풍호공원 운동장에서 훈련 중인 진해리틀야구단 감사용 감독과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허성무 창원시장은 9일 진해구 풍호공원 운동장에서 진해리틀야구단 감사용 감독과 선수 등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감사용 감독이 언론을 통해 “창원에 리틀야구장이 없어 리틀야구장을 만들어 주시면 꿈나무들을 열심히 가르쳐 NC다이노스에 입단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겠다. 시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인터뷰한데 따른 화답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삼미슈퍼스타즈 투수 출신으로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한 진해리틀야구단 감사용 감독은 10여년째 전용구장 없이 운동장을 옮겨가며 진해지역 야구꿈나무들을 육성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진해구에 추진 중인 진해복합스포츠 시설에 리틀야구장 반영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어린 선수들이 NC 다이노스 야구단의 중심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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