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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공고 유한민 선수, 카누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

증평공고,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서 금2, 은1 쾌거

  • 2019-09-10 10:11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충남 부여 백제호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K-2 200m와 50m에서 우승, 같은 부문 1000m에서 준우승을 거둔 증평공업고등학교 김상균(왼쪽).유한민 선수. 이같은 경기 결과에 힘입어 유한민 선수는 카누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충북 증평공업고등학교(교장 이윤구) 카누부 유한민 선수(3년)가 카누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


10일 증평공고에 따르면 증평공고 카누부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충남 부여 백제호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K-2 200m와 50m에서 우승, 같은 부문 1000m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증평공고 카누부는 지난 6월과 8월에 개최된 두 번의 전국대회 K-2부문에서 금∙은∙동메달을 고루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 왔다. 


이번 9월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는 유한민(3년. 디자인)·김상균 선수(2년. 디자인)가 K-2 200m와 500m, 1000m 3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유한민은 이같은 우수한 경기 결과에 힘입어 카누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 
증평공고 이윤구 교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과를 거두는 지도교사와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학교도 더욱 더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응원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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