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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3억원 확보

발곡 공공도서관 건립 10억원, 호원고가교 외 9개소 보수·보강 3억원 등

  • 2019-09-09 16:20
  • 아시아뉴스통신=김신근 기자
홍문종 의원

홍문종의원(의정부을, 우리공화당)은 9일 행안부 특별교부세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지역현안 특교 ‘발곡 공공도서관 건립사업’ 10억원과 △재난안전 특교 ‘호원고가교 외 9개교 보수·보강 공사’ 3억원 등이다.

발곡 공공도서관 건립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가 위치한 주거밀집지역 발곡지구의 부족한 공공인프라를 개선하고 근거리 공공도서관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호원고가교 외 9개소 보수·보강공사 예산확보로 최근 실시된 「시설물 안전법에 따른 정밀안전점검」 결과 조속히 보수·보강이 필요한 교량에 대한 공사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 세부사업으로는 호원고가교, 호장 1·2교, 호암교, 장수교, 안말교, 회룡1교, 안골교, 동막교, 신의교 등의 공사가 포함된다.

홍문종 의원은 "의정부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예산확보로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추가로 조성되었다"고 밝히며, "확보된 예산이 조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신속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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