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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서, 결혼이주여성 위한 ‘알아두면 편리한 한국생활 필수연락처’ 다국어 리플릿 제작

  • 2019-09-10 19:04
  •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전북 전주덕진서, 결혼이주여성 위한 ‘알아두면 편리한 한국생활 필수연락처’ 다국어 리플릿 제작.(자료제공=덕진서)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남기재)는 결혼이주여성 정착 지원을 위한 다국어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덕진경찰서에서 제작한 다국어 리플릿은 “알아두면 편리한 한국생활 필수연락처”라는 주제로 결혼이주여성에게 필요한 정책을 지원하는 21개 기관 및 단체의 연락처와 기능이 정리돼 있으며,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4개국 언어로 번역됐다.
 

이번 다국어 리플릿은 앞으로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범죄예방교실과 가정폭력 등 결혼이주여성 범죄피해 사례 관리 시에 적극 배포될 예정이다.

김형식 정보보안과장은 “이번 다국어 리플릿은 다양한 지원정책 추진에도 불구하고 상황별 지원 기관 및 정책을 잘 알지 못해 한국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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