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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산업단지 “스마트산단 신규단지 선정”

산업부 공모 사업, 4차산업혁명 선도 스마트기술 적용

  • 2019-09-11 07:39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홍일표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인천 남동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스마트산단 신규단지”로 선정됐다.


스마트산단은 제조업 부흥과 지역혁신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정부가 추진중인 프로젝트다. 이번에 전국 8개 지역에서 신청했으며 인천 남동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산단으로 지정되면 대규모 국비가 지원된다. 앞서 선정된 반월시화, 창원의 경우 올해 추경에서만 410억이 지원됐다. 내년 본 예산은 1800억원에 달한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남동산단의 경우에는 현재 내년 예산으로 200억이 이미 반영돼 있는 상황이다.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은 올해 7월까지 국회 산업위원장을 맡았다. 이번 스마트산단 추진 및 선정과정에서도 인천 유치를 위해 앞장섰다.

이와 관련 홍일표 의원은 “국회 산업위원장을 지내면서 인천의 산업단지 혁신과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앞으로 인천의 산업단지에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스마트기술을 적용시켜 제조혁신과 산단 고부가가치화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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