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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충북 동남4군 내년 재해예방사업 신규 18건 '총사업비 1188억'

풍수해생활권 1곳.재해위험지구 7곳.위험저수지 7곳.급경사지 3곳

  • 2019-09-11 09:53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박덕흠 국회의원(자유한국당.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아시아뉴스통신DB

다음해 충북 동남4군의 재해예방사업 현황이 나왔다.


박덕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교통위원회/예결위원회)은 2020년 정부예산안 재해예방사업을 분석한 결과 총사업비 1188억원으로 신규사업 18건, 국비 35억5000만원이 반영됐다고 11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풍수해생활권(괴산군 중리), 재해위험지구(보은군 율산/옥천군 점동.명티/영동군 송호.가리/괴산군 원풍.구월), 위험저수지(보은군 서원/영동군 법곡.옥계.낙천.구리기.광소.청화), 급경사지(보은군 고석/영동군 금정1.호탄) 등이다.


시·군별로는 보은군(율산.서원.고석), 옥천군(점동.명티), 영동군(송호. 가리.법곡.옥계.낙천.구리기.광소.청화.금정1.호탄), 괴산군(중리.원풍.구월) 등이다. 

박 의원은 “재해 없는 동남4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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