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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이희창 의장, "글로벌 경쟁력 갖춘 산업구조 형성에 힘 보태고 싶다."

  • 2019-09-11 10:00
  • 아시아뉴스통신=오종환 기자
경기 양주시의회 이희창 의장을 포함한 의원 8명 전원은 11일 일본 수출규제에 맞서 소재와 부품, 장비분야 국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인 ‘NH-Amundi 필승 코리아 펀드’에 가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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