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Global News TV

증평군, 9월분 정기분 재산세 부과

  • 2019-09-11 10:17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증평군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증평군은 9월분 정기분 재산세(토지 및 주택) 26억20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2018년 부과액 25억원 대비 1억2000만원(4.8%) 오른 것으로 공시지가 상승이 재산세 증가를 이끌었다.

재산세는 보유 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6월 1일)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단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납세자만 이번 정기분 대상자에 포함됐다.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로, 납부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통장 및 신용(현금)카드를 이용해 납부하면 된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