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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추석 마지막 날 창동예술촌으로 놀러오세요”

  • 2019-09-11 10:29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지난해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에서 열린 ‘2018 추석맞이 문화놀이터’ 행사장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에서 시민과 귀향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한가위 문화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널뛰기, 투호던지기, 윷놀이, 말뚝이 떡먹이기 등 전통 민속놀이 행사와 가훈쓰기, 탈 만들기, 청사초롱 만들기, 노리개 만들기, 연필꽂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 등 ‘추석맞이 한가위 문화놀이터’는 창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한가위 문화놀이터 행사 이외에도 작은 갤러리에서 열리는 예술 전시 등 관람 가능하다.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2층 전시장 ▲리아갤러리 ▲부림공예촌 내 부림윈도위갤러리 등에서 특색 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문상식 도시재생과장은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가족, 친지간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 아울러 갤러리의 좋은 작품도 감상하며 마지막 연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창동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체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055-222-21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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