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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뚝심있는 일자리 정책, 고용지표 개선 효과"

  • 2019-09-11 11:19
  • 아시아뉴스통신=김한나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아시아뉴스통신 DB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과 관련해 "일본의 도발 등으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도 정부의 뚝심있는 일자리 정책이 고용지표 개선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5만2000명 증가하고 고용률이 0.5%p 상승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청년 근로자와 고용보험 가입자가 각각 49만명, 55만명이 증가해 일자리의 질적인 측면도 개선되고 있다"며 "민주당은 경제활력 제고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국민의 삶을 챙기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고용안전망이 강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다"며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에는 전방위적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날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한 이 대표는 "전반적으로 안보태세와 방위가 정말 발전해 있다"면서 "국민 여러분 안심하시고 추석을 잘 쇠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비록 한일관계에서 지소미아(GSOMIA)가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한미동맹은 훨씬 더 강고하게 단결돼 있다"며 "국민 여러분은 전혀 걱정 안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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