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Global News TV

충주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호응

10여 품목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 2019-09-11 11:20
  • 아시아뉴스통신=홍주표 기자
충북 충주시 직거래 장터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충주시는 11일 추석명절을 맞아 시청광장에서 직원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지역 농가들이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농축산물과 과일류, 지역특산물 등이 판매됐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사과, 배, 밤, 고구마, 한과, 미소진쌀, 충주한우 등 총 10여 품목이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 및 대도시 등 직거래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단골고객 확보로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판로확보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판촉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