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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안전한 추석보내기 캠페인’전개

  • 2019-09-11 14:03
  •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전남 구례군에서 안전한 추석보내기 캠페인을 시행했다. (사진=구례군청)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추석을 앞둔 11일 구례 상설시장에서 안전보안관, 녹색어머니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안전한 추석 보내기, 전통시장 화재예방·귀경길 교통안전’을 주제로 시장 상인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군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은 구례 상설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속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홍보하는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군은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에 있는 전통시장 3개소의 시설물·전기·가스·소방시설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한 구례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생활속 위험요인을 발견하게 되면 안전신문고를 적극 활용하여 신고해줄 것”을 군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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