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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거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에 추석명절 '사랑나눔'

아나바다 알뜰장터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에 위문활동 전개 해 훈훈함 전해

  • 2019-09-11 16:18
  • 아시아뉴스통신=이재화 기자
진주시 평거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모습.(사진제공=평거동사무소)

경남 진주시 평거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미)는 추석을 맞이해 매주 금요일에 운영중인 아나바다 알뜰장터 수익금으로 관내 소외계층 독거노인 4세대에 실버카와 고추장 된장 등 물품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수혜대상자인 남모씨와 이모씨는 생활하는데 필요한 실버카와 각종 식용품을 지원해 주셔셔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성호 평거동장과 김은미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자생단체 행정력을 동원하여 앞으로 우리주변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생활불편과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거동새마을부녀회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들말한보아파트 앞 금요장터 주변에서 자원재활용을 위한 아나바다 운동의 일환으로 새마을 알뜰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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