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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박경환 새마을지도자, 추석 명절 앞두고 금천면에 햅쌀 60포 기탁

'매년 온정의 나눔 베풀어'

  • 2019-09-11 16:34
  •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10일 경북 청도군 금천면사무소에 햅쌀을 기탁한 박경환씨와 금천면 최호송 면장과 직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금천면사무소)

경북 청도군 금천면(면장 최호송)에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신지3리 박경환 새마을지도자가 햅쌀 60포(시가 150만원 상당)를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박경환 새마을지도자는 고향을 지키는 농업경영인으로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평소 마을일이나 면정업무에도 솔선수범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천면은 이번에 기탁받은 햅쌀을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구 등에 골고루 배부할 예정이다.

최호송 금천면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잊지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박경환 새마을지도자께 항상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어르신들에게 더욱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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