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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한가위 대축제 성료

  • 2019-09-11 17:43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10일 인천시 부평구문화재단이 지원한 가야금앙상블 ‘지금’ 공연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백진희)은 10일 갈산2동 주민들을 위한 추석맞이 한가위 대축제를 진행했다.

 
당일 100여명의 지역주민이 가야금 공연을 관람하고 송편만들기, 전통탈 만들기, 고리던지기 등 전통체험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었다.
 
10일 부평구 갈산2동 지역주민들이 송편, 고리던지기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갈산종합사회복지관)

이번 행사에는 부평구문화재단에서 가야금앙상블 ‘지금’ 공연팀을 지원하여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고 지역 내 위치한 농산물마트 외 지역주민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지역주민 장모씨는 “추석과 어울리는 가야금 공연이 참 듣기 좋았어요. 그리고 전통탈 꾸미면서 사진도 찍어보고,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백진희 관장은 “지역 안에서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협력해준 지역주민과 단체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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