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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추석 앞두고 민생현장 방문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소리 경청

  • 2019-09-11 18:45
  • 아시아뉴스통신=조문현 기자
김돈곤 청양군수가 추석을 앞둔 10일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청양군)

[아시아뉴스통신=조문현 기자]  김돈곤 청양군수가 추석을 앞둔 10일, 11일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 등 민생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경청했다.


김 군수는 먼저 정산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용품 등 주요 성수품목에 대한 추석 물가동향을 점검했다.

김 군수는 “청양군에서만 통용되는 상품권이 발행됨에 따라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되찾을 것”이라며 상품권 이용을 권장하고,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가 추석을 앞둔 11일 사회복지시설 등 민생현장을 잇달아 방문항 자리에서 종사들과 윳놀이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양군)

이어 11일 오후에는 요양원 등 노인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고 시설에서 명절을 지내는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일반적으로 당연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하다”며, “비록 피 한방울 섞인 가족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항상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입소자와 종사자 모두가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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