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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택배·공휴일을 향한 뜨거운 관심

  • 2019-10-09 07:56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제공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한글날 택배·공휴일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제573돌 한글날을 맞이했다.


1949년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한글날은 법정공휴일로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국경일로 지정된 날이다.

그러던 중 1991년 국군의 날과 함께 공휴일에서 제외됐으나 2013년부터 다시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됐다.

은행, 우체국, 관공서 역시 법정공휴일로 운영하지 않으며 택배회사도 공휴일이다.

한편, 제 573돌 한글날 경축식이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ananewsen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