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충청권에 28일 태풍급 강풍 예고...강추위에 눈까지 몰려와

28일, 29일 예상 기압계 모식도./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정예준 기자] 대전지방기상청이 오는 28일과 29일 사이 대전 충남권에 태풍급 강풍과 함께 강추위가 찾아올 것 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시속 70km의 강풍과 함께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10℃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지역에 따라 짧은 시간동안 강한 눈이 내리는 곳도 있으며 예상 적설량은 1~5cm를 예상하고 출퇴근길 빙판길이 예상되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틀간 강풍과 강수를 동반한 저기압이 우리나라 북쪽을 통과하고 그 뒤를 따라 서쪽의 고기압이 빠르게 접근하면서 날씨가 급변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여기에 대기상태가 매우 불안정해 눈이나 비가 내리는 동안 천둥번개를 동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 하우스 등의 시설물 파손과 강풍에 날리는 파손·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며 "해상 선박의 운항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jungso9408@hanmail.net

[코로나19] 대전, 가족간 감염 등 추가 확진자 3명 발생...누적 1093명

코로나19 검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정예준 기자] 대전에서 가족 간 감염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이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1093명이 됐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기존 확진자의 가족 2명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91번, 1092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60대와 50대로 109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1090번 확진자는 세종 188번, 189번 확진자의 자녀로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93번 확진자는 경북 김천에 거주하는 20대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로 대전에서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동선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jungso9408@hanmail.net

[코로나19] 세종서 해외입국한 10대 추가 확진...누적 194명 

27일 세종시에서 코로나19관련 해외에서 입국한 10대가 추가 확진되면서 지역누적 194명으로 늘어났다. / 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27일 세종시에서 코로나19관련 해외에서 입국한 10대가 추가 확진되면서 지역누적 194명으로 늘어났다. 세종시에 따르면 10대인 A씨는 오늘 입국해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차로 이동해 이동동선은 없으며 동거가족 3명은 내일 검사를 벌일 예정이다. khj969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