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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밤켈과 함께 KBO 리그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 출시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프리미엄 아웃도어·트래블 기어 브랜드 밤켈(BAMKEL)과 콜라보 직관 가방 제품 ‘쿨트백 3종 세트’를 출시한다. 밤켈은 2026 WBC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공식 캐리어와 전용 캐리어 커버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공식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보냉백(쿨러), 토트백, 자켓 그리퍼로 구성된다. 야구장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구단별 유니폼 컬러를 반영한 토트백은 메쉬 포켓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을 갖춰 보냉백(쿨러)과 텀블러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으며, D링을 활용해 키링과 응원용 액세서리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보냉백(쿨러)은 음료와 도시락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에 보냉 소재와 방수 지퍼를 적용해 야구장 관람과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자켓 그리퍼는 응원 타월이나 외투 등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으며, 구단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연결함으로써 일상에서도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다. 밤켈 관계자는 “‘팬심에 퀄리티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 팬들이 응원 구단에 대한 애정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KBO X 밤켈 콜라보 ‘쿨트백 3종 세트’는 밤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CJ온스타일,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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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 K리그 검증된 ‘특급 철마’ 토마스 영입
(사진제공=울산 HD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 HD가 질주와 전술적 스펙트럼 확장을 위해 K리그 무대에서 완벽하게 검증된 ‘만능 멀티 플레이어’ 토마스(Thomas Oude Kotte)를 영입했다. K리그와 코리아컵 등 다가오는 후반기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울산에 이번 토마스의 합류는 수비와 중원을 한층 더 탄탄하게 구축할 강력한 승부수가 될 전망이다. 네덜란드 국적의 토마스는 184cm, 78kg의 건장한 체격 조건을 갖춘 왼발잡이 자원이다. 2016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1부) SBV 피테서에서 프로 무대 데뷔 이후 엑셀시오르, SC 텔스타, 로다 JC 등 네덜란드 무대에서 프로 통산 리그 15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탄탄한 기본기와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2025시즌 K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디며 단숨에 리그 최정상급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입성 첫해부터 토마스의 가치는 기록으로 증명됐다. 지난 시즌 전 소속팀에서 리그 38경기 중 37경기에 출전, 필드 플레이어 중 가장 많은 경기 시간인 3,109분을 소화하는 경이로운 활약을 선보였다. 특히 빼어난 책임감과 경기장 안팎에서의 성실함을 인정받아 외국인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의 두터운 신뢰를 한 몸에 받았다. 토마스의 진짜 가치는 수비와 중원, 측면과 전방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만능 멀티 능력’에 있다. 올 시즌 역시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인 ‘베스트 러너(10라운드 : 12.4km)’와 ‘스피드(4라운드 : 33.6km/h)’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리그 최고 수준의 에너지 레벨을 과시했다. 토마스는 왼발잡이 센터백으로서 정교한 빌드업 능력을 갖춘 것은 물론, 지구력과 속력까지 겸비해 수비형 미드필더와 측면 수비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토마스의 가세로 전술적 날개를 달게 됐다. 높은 수비력으로 이어지는 왼발잡이 자원인 토마스는 중원의 핵심 보야니치의 수비 부담을 크게 덜어주어 공격 전개의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동시에 후방의 베테랑 센터백 김영권의 수비 커버리지를 효율적으로 분담함으로써, 체력 소모가 심한 여름철 울산의 전술적 유연성과 후방 안정감을 동시에 끌어올릴 최고의 퍼즐로 평가받는다. 울산 HD의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된 토마스는 “아시아 최고의 명문 클럽 울산 HD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 2년 연속 상대 팀으로 울산과 맞붙어보면서, 시간이 갈수록 더욱 견고하고 강해지는 팀이라는 것을 몸소 느꼈다. 나 역시 이 팀에 확실히 힘을 보탤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이적을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울산의 목표는 언제나 늘 우승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번 하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팀에 완벽히 적응해 구단의 후반기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묵직한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계약 절차를 마친 토마스는 현재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진행 중인 울산 HD의 하계 전지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지칠 수 있는 여름 길목에서 ‘팀 스피릿’을 끌어올리고 있는 울산 선수단과 빠르게 호흡을 맞추고 있는 토마스는, 오는 7월 11일 전북현대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후반기 대장정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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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BTS 공연 테러 협박범에 손해배상 청구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경찰은 국민적 불안과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고 불필요한 경찰관 출동을 유발하는 공중협박·거짓신고의 방지・차단을 위해 ’25. 12.부터 각 시도경찰청 손해배상 심의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이는 과거보다 형사제재를 강화함은 물론, 민사소송을 통한 금전적 배상까지 청구하는 등 실질적인 불이익을 부과함으로써 교정・일반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이다. 경찰은 심각한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는 행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지난 5월 ‘인천 대인고 등 폭파 협박 글 게시자1)’ 및 ‘서울 월계고 폭파 협박 글 게시자2)’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아시아뉴스통신 DB 1) <인천 대인고 등 폭파 협박> 디시인사이드·119안전신고센터에 13회에 걸쳐 인천 대인고·경기 초월고·광주 금당중·충남 용화고 등 다수 학교를 폭파하겠다는 테러 협박 글 게시(’25. 9. 24.~10. 21.) ⇨ 총 7,164만 원 손해 배상 청구(’26. 5. 19.) 2) <서울 월계고 폭파 협박> 인스타그램에 월계고등학교를 사제폭탄으로 폭파하겠다는 취지의 테러 협박 글 게시(’25. 11. 24) ⇨ 총 360만 원 손해 배상 청구(’26. 5. 22.) 이는 작년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 글 게시자’와 ‘야탑역 살인 예고 글 게시자’를 대상으로 한 민사상 불법행위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 이은 후속 조치의 하나이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경찰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 관련 누리소통망 게시물에 ‘생수병에 휘발유를 넣어 투척하겠다.’라는 글을 작성한(’26. 3. 19.) 자를 상대로 228만 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또한, ’25. 12.∼’26. 2.까지 3개월여에 걸쳐 카카오·KT에 ‘폭탄을 설치했다.’라는 허위 전자우편을 발송하고 119 안전신고센터에 ‘강남역·부산역·천안아산역 등을 폭파하겠다.’라는 협박 전자우편을 발송한 자들과(총액 3,191만 원), 온라인 동아리에 ‘대통령실·청와대·대통령 관저·분당구 소재 아파트 단지와 빌딩을 폭파하겠다.’라는 허위 협박 글을 게시(’25. 12. 22.)한 자를 상대로도 손해 배상 청구(121만 원, 이상 경기남부청) 예정이다. 경찰은 앞으로도 공권력 낭비로 인한 치안 공백을 예방하고 국민 불안을 방지하기 위해 손해배상 심의위원회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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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포스코의 중대재해 예방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 촉구
(사진제공=포스코)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6월 15일(월)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장인화 포스코 그룹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그룹 경영진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중대재해 재발방지를 위한 그룹 차원의 강도 높은 경영 쇄신과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지난 6.9.(화)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철도 건설현장에서 떨어짐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김영훈 장관이 긴급 지시한 중대재해 재발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면담에서 김영훈 장관은 ㈜포스코이앤씨 등 포스코 그룹 사업장에서 동일한 유형의 중대재해가 반복 발생하는 점에 대해 우려하며, ①위험 현장에 대한 본사의 안전투자 확대, ②현장 안전보건관리자의 고용불안, 낮은 처우 등 개선, ③협력업체 안전관리 지원을 핵심으로 하는 실질적인 안전대책 시행을 촉구했다. 이에 장인화 회장은 ①안전 예산 확대, ②신안산선 현장의 안전 담당 인력 정규직화 및 증원 배치, ③현장 의견 수렴을 포함한 전 현장 안전관리 체계 재점검 등 그룹의 가용 역량을 총동원해 동일한 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김영훈 장관은 “㈜포스코이앤씨나 포스코와 같이 특별히 위험한 현장은 특별한 대책이 마련되고, 현장에서 실행되어야 한다.”라며 안전 투자 확대와 현장에서의 작동을 특히 당부하였다. 또한, “경영진 모두 안전한 일터가 기업의 생존 조건임을 인지하고, 포스코 그룹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걸맞는 안전 경영의 모범으로 거듭나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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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상 아동 원가정 복귀 앞당기고 일시보호기간 줄인다
(사진제공=보건복지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6월 16일(화)부터 7월 13일(월)까지‘보호대상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에 참여할 광역지방자치단체 1곳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학대, 부모의 사망 등으로 일시 보호조치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일시보호기간 동안 체계적인 원가정 복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원가정 복귀가 어려운 경우 가정위탁, 그룹홈, 양육시설 등 시군구의 중장기 보호결정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국정과제(87-3)와 제3차(2025-2029) 아동정책기본계획 핵심과제인‘보호대상아동 전주기 원가정 복귀 지원강화’를 위한 것으로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광역시도 내 발생한 모든 일시 보호조치 아동에 원가정으로의 복귀 지원 프로그램과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심리·검사 등 서비스 제공을 의무화한다. 일시보호기간은 원가정으로 복귀 여부를 가르는 ‘골든타임’이지만, 그간 부모와의 면접교섭 등을 시설 또는 시군구별 체계적으로 제공·관리하는 기능이 부족했다. 트라우마를 겪은 아동에 대한 심리검사·치료 등 필수서비스 제공도 지역별 격차가 컸다. 시범사업은 광역 전담팀이 관내 초기보호 아동의 원가정 복귀를 직접지원 또는 시군구의 제공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군구의 자원만으로 검사·치료 등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광역 차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 둘째, 원가정 복귀가 어려워 중장기 보호조치가 필요한 아동에는 시군구 행정 경계를 넘어 해당 아동에 가장 적합한 가정형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중장기 보호조치는 시군구 내 소재한 예비위탁부모, 그룹홈, 시설 등 자원 위주로 검토되는 한계가 있었다. 시범사업은 관내 모든 시군구는 물론, 인근 광역시도의 보호자원 현황까지 정기적으로 파악하여 시군구에 공유함으로써 보다 폭넓은 선택지가 아동을 위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시군구 보호조치 결정에 필요한 각종 행정 지원 등을 광역 차원에서 분담함으로써 일시보호기간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광역자치단체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7월 13일(월) 18시까지 보건복지부에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신청접수에 앞서 6월 15일(월) 전국 시도·시군구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문의할 수 있다. 장영진 아동보호자립과장은“이번 시범사업은 아동 일시보호기간에 발생하는 초기보호체계의 공백을 광역 단위에서 책임지고 지원하도록 한데 의미가 있다”라며 “원가정 복귀 골든타임의 공적책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장기 보호조치가 필요한 아동에게는 시군구 단위를 넘어 최선의 선택지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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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2주 연속 1위!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026년 6월 2주차 주간랭킹에 따르면 임영웅이 30만 4812표를 받으며 272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방탄소년단 지민, 박창근, 송가인, 이병찬, 박지현, 영탁,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뷔 등이 자리했다. 또한 임영웅은 '좋아요'에서도 3만 1448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박지현, 방탄소년단 지민, 박창근, 송가인, 이병찬, 영탁,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뷔 등이 자리했다. 한편, 임영웅은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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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U-23 국가대표’ 수비수 장석환 임대 영입
(사진제공=광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수비진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자원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선다. 광주는 수원삼성에서 활약 중인 풀백 장석환(21)을 임대 영입하며 스쿼드 뎁스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인 장석환은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21년 세계적인 명문 구단인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글로벌 육성 프로젝트인 ‘FC 바이에른 월드 스쿼드’ 1기로 선발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발탁되며 한국 축구를 이끌 차세대 수비 자원으로 성장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AFC U-23 아시안컵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선발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2023년 수원삼성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장석환은 202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출전 기회를 늘려갔다. 현재까지 K리그 통산 26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오른쪽 풀백을 주 포지션으로 활약하면서도 왼쪽 풀백과 센터백까지 소화하며 수비 전 지역에서 활용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가치를 증명했다. 장석환은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수비 수행 능력이 강점인 선수로, 적극적인 대인 수비와 뛰어난 기동력을 바탕으로 측면 수비에서 안정적인 밸런스를 유지하는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단 관계자는 장석환 영입에 대해 “장석환은 많은 활동량과 성실한 플레이 스타일을 바탕으로 팀 전술 수행 능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선수로 평가해 영입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수비력과 활동량을 기반으로 팀 측면 수비 경쟁력을 강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석환은 “광주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팀이 더 높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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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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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 유소년 일일 야구교실 진행
(사진제공=NC 다이노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14일 고성야구장에서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교실을 진행했다. 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D-NATION'의 교육 활동인 이번 야구교실은 경남 지역 유소년들에게 야구의 즐거움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성, 진주, 거제, 장유 등 경남 지역 4개 리틀야구팀 소속 초등학생을 포함해 총 110 명이 참가했다. NC에서는 구강현, 김종민, 김건태, 권정웅, 윤형준 코치와 정진기 연수코치, 최준영 트레이닝 코치를 비롯해 19명의 선수가 일일 코치로 나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NC 선수단과 학생들은 조를 나눠 투구, 타격, 내·외야 수비 훈련 등 야구 기본기를 함께 익혔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은 직접 시범을 보이며 노하우를 전했고,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 선수단의 훈련 방식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일일 야구교실에 참가한 고성군 리틀 소속 한준우(14) 학생은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타격에서는 공을 강하게 치는 방법을 배웠고, 투구에서는 목표를 높게 보고 던져야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특히 신성호 선수가 내야 수비를 재미있고 쉽게 알려줘서 즐겁게 배울 수 있었다. 9월 창단하는 고성BC(U15)에 진학하게 되는데, 창단 멤버로서 열심히 노력해 NC 다이노스에 고성BC 출신 1호 프로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C 다이노스 윤지훈 육성팀장은 "4회째를 맞이한 유소년 야구교실을 통해 지역 유소년들과 꾸준히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선수단이 직접 아이들과 호흡하며 야구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C는 2022년부터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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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지켜
(사진제공=K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켰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문동현은 직전주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가 종료된 후에도 포인트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 문동현은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던 대회였다. 컷통과에는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쉽지 않은 한주를 보냈음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기 때문에 이 위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을 치르면서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컨디션 회복과 몸 상태 관리에 집중해 다시 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차분하게 경기하면서 내 골프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 문동현의 뒤를 이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K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1,000 포인트를 얻어 총 2,376.50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KPGA 투어 복귀 후 첫 우승의 포문을 연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의 포인트 격차를 단 15.17포인트로 좁히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1승을 달성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3위(2,354.74포인트), 신상훈(28.PXG)이 4위(2,194.44),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5위(2,186.86), 왕정훈(31)이 6위(2,131.20),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이루고 있다. 이중 신상훈, 왕정훈, 정찬민은 아직 올시즌 우승은 없지만 출전한 전 대회에서 컷통과하는 활약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8개 대회 전 대회에 출전해 ‘KPGA 파운더스컵’ 3위 포함 톱5에 3회 진입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왕정훈과 정찬민 역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할 뿐만 아니라 매 대회 순위 경쟁에 뛰어들며 제네시스 포인트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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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 핸드볼경기장 출입제한 사태 해결 촉구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회원종목단체는 6월 1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민국 체육인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체육행정 공간 출입 제한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알리며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공간을 사용하는 9개 회원종목단체 사무처장들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체육행정 업무 정상화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또한,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시위의 자유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출입 제한으로 인해 국가대표 선수 지원, 국제대회 준비, 종목단체 운영 등 핵심 체육행정 업무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참가와 인천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개최 준비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장비와 자료 반출, 국가대표 훈련 지원 및 필수 행정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와 71개 회원종목단체는 공동으로 기자회견문을 발표하며 “체육인들은 이번 갈등의 당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피해를 감내하고 있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권익과 대한민국 체육의 공공기능이 더 이상 침해되지 않도록 체육행정 공간에 대한 출입과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즉각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와 경찰에 체육단체의 피해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조속한 해결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업무방해와 피해 사실이 확인될 경우 법적 대응 방안 검토 등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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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외국인 인권리더' 모집
(사진제공=고용노동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국내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현장에서의 상시적인 노동권익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외국인 인권리더」제도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외국인 인권리더」제도는 한국 생활과 근로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이주노동자를 중심으로, 산업현장의 인권침해 등 위험사례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권리구제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외국인 인권리더」는 지역사회 내 외국인 부당대우, 차별 등 권익 침해 사례를 파악하여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전달하고, 외국인 노동자에게 권리구제 절차와 유관기관을 안내한다. 또한,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 개최하는 정기 간담회에 참여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는 등의 역할을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외국인 인권리더」사업은 총 50명 규모의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며, 고용노동부 지방고용노동청(서울, 경기, 중부,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대표지청(강원), 제주를 중심으로 청(대표지청)별 10명 이내를 선발한다. 「외국인 인권리더」로 활동하려는 자는 6월 16일(화)부터 6월 30일(화) 18시까지 인권리더 활동 희망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 및 대표지청 등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메일로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올해 「외국인 인권리더」는 7월 초 서류심사 및 개별 면접 절차를 통해 최종 선발될 예정이며, 인권리더 양성교육 등을 거쳐 7월 중부터 1년간 활동(’27.6월 말 종료 예정)하게 된다. 선발된 외국인 인권리더에 대해서는 ▲위촉장 수여, ▲활동비용 지원, ▲우수 활동자 포상(장관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고용노동부 손필훈 기획조정실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소통 능력을 갖춘 외국인 인권리더들이 현장의 인권 취약사업장을 사전에 짚어내고 정부와 이주노동자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주노동자가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외국인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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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막은 현장의 숨은 유공자 정부가 찾아 대대적으로 포상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올해 봄철 산불 예방·대응 및 주민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을 추진한다.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 동안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은 722ha로 지난해(104,975ha) 대비 99% 줄었으며, 인명피해(사망)는 단 한 명도 발생(지난해 32명)하지 않았다. 또한, 산불 진화에 걸린 시간은 평균 1시간 34분으로 지난해(평균 3시간 44분) 대비 48% 빨랐다. 이에 “산불 예방·대응 성과에 대한 각 기관의 노력과 실적을 분석해 대대적으로 포상하라”는 대통령 지시(5.12. 국무회의 등)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올해 봄철 성과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포상을 추진한다. >> 선제적인 범정부 총력대응체계 가동이 산불 피해 감소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 먼저, 행정안전부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포상을 위해 봄철 산불방지 성과요인을 면밀히 분석했다. 분석 결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앞당겨(2.1. → 1.20.), 범정부 총력 대응을 위한 중앙사고수습본부(산림청)와 대책지원본부(행정안전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한 것이 산불 피해를 줄인 핵심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산불 확산이 우려될 경우 신속히 상황판단회의를 개최(13회)해 정부 대응역량을 결집했다. 특히,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산불 위험이 지속되는 여건을 고려해,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대책지원본부를 연장 운영(~5.15. → ~6.3.)하며 산불 대응 태세를 유지했다. 또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를 확대(’25년 8.7만 톤 → ’26년 9.6만 톤)하고, 2만 명 규모의 산불 기동단속반을 운영했다. 국민들이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2.13.)하고 현장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주력했다. 초기 진화 역량도 크게 강화했다. 군 헬기(143대)를 포함해 산불 진화에 투입할 수 있는 헬기 규모를 216대에서 325대로 50% 확대하고, 국가 소방동원령의 선제적인 발령과 대형산불 확산 전 국가 통합지휘체계(산림청장 지휘) 가동을 통해 산불 진화를 위한 가용 자원을 신속히 투입했다. 아울러, 산불 인근 주민 보호를 위해 순간최대풍속을 반영할 수 있도록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화선 도달시간에 따른 ‘Ready-Set-Go’ 주민대피체계를 도입한 점도 인명피해를 막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 산불 방지에 기여한 공무원·민간인 유공자까지 폭넓게 발굴·포상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성과가 관계기관의 노력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이뤄낸 결실인 만큼, 기관 추천과 국민 공모를 병행해 산불방지에 기여한 개인(공무원·민간인 등)과 기관·단체를 폭넓게 발굴한다. 이번 포상 규모는 총 490점이며, 후보자 추천(6.10.~26.)과 공적심사(7월) 등을 거쳐, 올해 8월 중 포상 전수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선제적인 범정부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해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라며, “산불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신 분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그 공로가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포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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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태백서 하계 전지훈련 돌입…후반기 반등 준비
(사진제공=충남아산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6월 휴식기를 활용해 2026시즌 하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선수단은 15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머물며 체력과 팀워크를 재정비하고 후반기 반등을 위한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아산FC는 지난 4월 말, 안드레 감독 부임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감독 합류 이후 강팀들을 상대로 경쟁력 있는 경기력을 펼쳤으며 14경기에서 5승 5무 4패 (승점 20점)를 기록, 리그 8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상위권과의 승점 차가 크지 않은 만큼 후반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순위 도약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하계 전지훈련은 안드레 감독의 전술 철학을 팀에 녹여내고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안드레 감독은 “한국에 오기 전부터 어느 정도 팀에 대한 구상을 하고 있었다. 이번 휴식기는 내가 생각하는 경기 모델을 선수들에게 적용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베테랑이 많아 선수들이 훈련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후반기에는 더 단단하고 경쟁력 있는 팀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 주장 최보경은 “경기를 치르면서 팀이 더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선수들 모두가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있다. 전지훈련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잘 채우고 후반기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충남아산FC는 하계 전지훈련을 마친 뒤 오는 7월 5일 오후 7시 30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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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썸머 이지리스닝 제대로 통했다!...'고퀄리티 음악 맛집'
(사진출처=피프티피프티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역시 피프티피프티는 '믿고 듣는 그룹'이었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타이틀곡 'Like a Bubble(라이크 어 버블)'이 확신의 리스너픽으로 자리 잡았다.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에 따르면 지난 1일 발매된 피프티피프티의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 타이틀곡 'Like a Bubble'이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탑100 36위에 진입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Like a Bubble'은 전 세계 유튜브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차트,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상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피프티피프티만의 이지리스닝 장르가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음악성 또한 인정 받았음을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외에도 선공개곡으로 선보인 'STARSTRUCK(스타스트럭)', 'Genie Magic(지니 매직)' 등 수록곡까지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앨범 전체가 '고퀄리티 음악 맛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피프티피프티의 음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해 보였다. 나아가 피프티피프티는 음악방송 외에도 라이브 퍼포먼스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피프티피프티만의 색깔이 담긴 새로운 썸머송을 탄생시키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한편 오는 7월부터 아시아 팬콘 투어 'Still LoBubble(스틸 로버블)'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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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선거물품 임의 폐기 원천 차단법’ 대표 발의
(사진출처=김민전 블로그)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김민전 의원(국회 교육위원회, 비례대표)은 선거 종료 후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 각종 선거물품의 임의 폐기를 막고 안전한 보관을 의무화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5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투표함과 투표지 등의 보전 절차는 규정되어 있으나, 투표용지 배부 상자와 선거장비 등 기타 선거물품의 보관 및 폐기 기한에 대해서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미비한 실정이다. 실제로 최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전국 90여 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선거 쟁송이 예견되었음에도, 관할 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간 부족 및 보관 의무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핵심 증거물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임의로 폐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선거의 투명성을 훼손하고 선거인 및 후보자의 정당한 쟁송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개정안은 ▲선거물품 등의 회수 및 안전 보관 의무화 ▲선거쟁송 제기 기한 경과 전 및 쟁송 종결 시까지 폐기 엄격 금지 ▲보존기간 경과 후 폐기 시 안전성 확보 등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선거 관련 증거를 원천적으로 보전하고 선거 결과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제고하고자 한다. 김민전 의원은 “핵심 선거 증거물이 쟁송 기간 내에 임의로 폐기되는 것은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문제다”라며,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선거 관리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투명하고 공정한 민주주의 선거 시스템이 확고히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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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팬과 선수단이 함께한 ‘주주 플로깅 걷기데이’ 성료
(사진제공=전남 드래곤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팬과 선수단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주주 플로깅 걷기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는 지난 13일 오전 9시 30분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동천수변공원 일원까지 약 5.5km 코스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팬 109명과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를 포함한 전남드래곤즈 선수단 전원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월드컵 휴식기 동안 팬과 선수단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팬밋업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단은 홈경기장이 위치한 광양뿐만 아니라, 전남 동부권 팬들과 폭넓게 소통하고 대중적 기반을 넓히고자 이번 행사의 무대를 순천으로 확정했다. 행사는 단순한 걷기 기록 경쟁이 아닌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지정 코스를 걸으며 플로깅(환경 정화 활동), 마스코트 ‘주주’를 찾아 팀 셀카 촬영, 미션존 참가 등 세 가지 미션을 진행했다. 팬과 선수단이 같은 팀이 되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주주 캐릭터가 담긴 기념 메달과 MD 할인 쿠폰, 에코백, 파니니 카드 등 푸짐한 기념품이 제공됐다. 이어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선수단 애장품 추첨 시간에는 선수들이 직접 준비한 개인 애장품들이 추첨을 통해 팬에게 전달되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주장 김경재는 “경기장이 아닌 곳에서 팬들과 나란히 걸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정말 뜻깊고 충전되는 시간이었다”며 “팬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휴식기 이후 경기에서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향후에도 다양한 팬 참여형 행사와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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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Sugar High》全球上升势头⋯横扫12个国家·地区iTunes排行榜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组合9(AHOF)以先公开曲为全球票房亮起了绿灯。 9(史蒂芬、徐廷友、车雄基、张帅波、朴汉、JL、朴柱源、Zion、Daiske)的迷你3辑先公开数码单曲《Sugar High》在12日发行后,得到了全世界粉丝们的热烈反响。 《Sugar High》发行后进入菲律宾、新加坡、沙特阿拉伯、香港、阿联酋(UAE)、以色列、卡塔尔、加拿大、泰国、智利、马来西亚、开曼群岛等12个国家及地区的iTunes Top排行榜,证明了其全球人气。 不仅如此,这首歌稳居Melon HOT100第24位,在国内主要音源排行榜上也展现了存在感。 《Sugar High》是将巴西朋克(phonk)的声音以K-POP风格重新诠释的高潮曲目。 中毒性强的副歌和奔跑的节奏、强烈的表演是其特点。 如果说通过之前的专辑展现了内心的感情和成长叙事,那么这次的新曲则展现了经过成长时间的成员们的扩张范围。 在国内外排行榜上亮起绿灯的9还展开了线上线下的回归宣传活动。 他们在音源发售当天通过KBS2《音乐银行》展现了华丽的回归舞台。 接着,9岁在釜山举办了特别街头表演,得到了粉丝和市民的热烈响应,还走遍了釜山西面和大邱东城路各处,积极宣传了新曲。 以先公开曲宣告良好出发的9号正在准备7月发行第三张迷你专辑。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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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ANG出道20周年世界巡演在高阳开炮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Coupang Play将迎来出道20周年,以单独演唱会回归的"时代的标志"BIGBANG的世界巡演拉开序幕。 Coupang Play将于8月21日至23日在高阳综合运动场举行为期3天的"与Coupang Play一起进行的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 此次演出是继2017年"LAST DANCE"巡演后时隔9年G-DRAGON、太阳、大成一起进行的正式巡演,将成为宣告BigBang新旅程开始的历史性舞台,备受期待。 粉丝们对完整体巡演的热情已经达到了最高潮。 去年g-dragon在单独世界巡演"wevermansh"舞台上亲自预告了bigbang的"20岁成人仪式",表达了对组合活动的期待。 最近通过美国"2026科切拉谷音乐与艺术庆典"华丽回归,证明了不变的存在感,此次高阳演出有望成为与粉丝们的约定最终实现的梦想舞台。 此次演出将涵盖以独一无二的现场编曲和舞台掌控力刷新传奇表演的BIGBANG20年的音乐旅程。 不仅有《谎言》、《一天一天》、《BANG BANG BANG》、《FANTASTIC BABY》等风靡时代的热门歌曲,还有各成员的个人舞台,预计会给长期陪伴叙事的粉丝们带来难忘的战栗和感动。 门票预售将于24日下午7点在BIGBANG粉丝俱乐部预售,25日同一时间进行普通预售。 "与coupang play一起进行的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的国内门票只能在coupang play手机应用程序中购买。 门票预售及演出的详细内容日后可以在Coupang Play上确认。 另外,coupang play去年不仅与g-dragon的个人世界巡演"wevermansh"一起开始和结束,还独家提供了终场演出实况,以4K超高画质独家提供,带来了差别化的娱乐经验。 另外,同年G-Dragon担任头灯的"LIV高尔夫韩国"演唱会也接连成功,Coupang Play计划以期间坚实的合作为基础,共同完成此次BigBang的回归。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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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KBO 인턴사원 공개 채용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인턴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진행하는 2026년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의 일환 으로 운영된다. 인턴사원은 KBO 경영기획팀, 운영팀, 커뮤니케이션팀, KBOP 미디어 사업팀을 비롯한 4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각 채용 형태별 세부 정보 및 우대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채용일로부터 약 6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근무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계약직 또는 정규직 채용이 검토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6월 21일까지 가능하며, KBO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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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재임명
(사진제공=박상웅 의원실)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이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로 연임됐다. 박 의원은 지난해 6월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로 처음 임명된 이후 주요 원내 현안 대응과 당내 의견 조율, 원내 소통 강화 등에 힘써왔고, 당의 화합과 단결과 원내 운영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월 원내지도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박 의원은 국민의힘 초선의원 46명의 대표로서 초선 의원들과 원내지도부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원내 소통과 협력을 이끌고 있다. 특히 제22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산업·에너지 정책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 통상 현안 등을 면밀히 점검했고, 이재명 정부 정책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대안 제시에 주력해왔다. 이러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국민의힘 국정감사 종합 우수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 의원은 "원내부대표 연임은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부여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당내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하고, 이재명 정권의 국정 난맥에 맞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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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시스템 통합 작업, 필요한 민원서류는 미리 챙겨주세요
(사진제공=행정안전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1일(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통합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인해, 주민등록 등초본이나 건축물대장 발급 등 일부 민원 서비스가 주말과 야간 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제한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6년 7월 1일(수)「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으로 종전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새롭게 통합 출범함에 따라, 양 지방정부가 운영하던 495개의 대규모 행정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이뤄졌다. >> 주말 및 출범 전일 야간 시간대를 이용해 단계별 서비스 일시 중단 실시 행정안전부는 데이터 전환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들의 실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말과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통합할 방침이다. 먼저, 6월 마지막 주말인 27일과 28일에는 건축물대장 발급과 지방세 납부 등 일부 민원 서비스가 중단된다.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 전날 야간인 6월 30일(화) 오후 6시부터 7월 1일(수) 오전 9시까지는 주민등록 등·초본(행안부 주민등록시스템), 토지대장 발급(국토부 일사편리 시스템), 납세증명서(국세청 홈택스 시스템) 등 78개 시스템의 대민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 전국 일부 서비스 중단에 따른 사전 확인과 필요한 서류 조기 발급 당부 이번 데이터 전환에 따른 서비스 제한은 전국 관공서와 온라인 창구 전체에도 적용되는 만큼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만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의 경우에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 주소지를 둔 국민만 발급이 중단된다. 예를 들어 전라남도 여수시에 거주하는 직장인 A 씨가 서울로 출장을 가 있는 동안 주민등록 등본을 발급받으려고 할 경우 발급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행정안전부는 일시 중단되는 민원 서비스 내용을 국민들이 미리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6월 15일(월)부터 정부24 시스템을 통해 집중적으로 공지하고 있다. 아울러 케이블 TV 자막방송 송출, 카드뉴스 제작을 통한 누리소통망(SNS) 및 기관 소식지 게재 등 다양한 경로를 활용해 서비스 중단 정보를 촘촘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평소 이용하는 서비스가 있는 국민께서는 해당 사이트에서 중단 여부를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시고, 필요한 민원서류가 있는 경우 가급적 미리 발급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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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Sugar High' 글로벌 상승세⋯1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차트 섭렵
(사진출처=아홉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선공개곡으로 글로벌 흥행 청신호를 켰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미니 3집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는 지난 12일 발매 후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ugar High'는 발매 후 필리핀,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아랍에미리트(UAE), 이스라엘, 카타르, 캐나다, 태국, 칠레, 말레이시아, 케이맨제도 등 총 12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 곡은 멜론 HOT100 24위에 안착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이다. 'Sugar High'는 브라질 퐁크(phonk) 사운드를 K팝 스타일로 재해석한 하이텐션 트랙이다. 중독성 강한 훅과 질주하는 듯한 리듬, 강렬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앞선 앨범들을 통해 아홉은 내면의 감정과 성장 서사를 드러냈다면, 이번 신곡에서는 성장의 시간을 지나온 멤버들의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국내외 차트에서 청신호를 켠 아홉은 온,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컴백 프로모션도 펼쳤다. 이들은 음원 발매 당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아홉은 부산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해 팬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부산 서면과 대구 동성로 곳곳을 누비며 적극적인 신곡 홍보도 펼쳤다. 선공개곡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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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 씻어내는 고위험시설, 그러나 ‘스프링클러’는 없었다...전용기, 소방시설법 ‘면적 위주 설치 기준’ 손본다
(사진출처=전용기 SNS)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시 정)이 화약류 및 위험물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의무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최근 폭발 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은 화약류 등 고위험 물질을 직접 취급하는 시설임에도 초기 진압의 핵심인 스프링클러조차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2018년과 2019년에도 폭발 사고가 있었음에도 유사한 사고가 또다시 발생한 배경을 두고, 현행 소방안전관리 제도에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현행 법령상 소방시설의 설치 및 관리 의무는 건축물의 연면적이나 바닥면적 등 ‘건물 면적’ 위주로 규정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화약류나 위험물질을 다루는 사업장인 경우에도 규모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어, 제도적 보완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전용기 의원은 개정안에서 「총포화약법」상 화약류 및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위험물을 제조·저장·취급하는 사업장을 ‘위험시설’로 명확히 정의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규모에 상관없이 ‘위험시설’인 경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를 법적으로 강제하는 만큼, 관련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나아가 소방시설 등에 대한 자체점검 실시와 점검 결과에 따른 조치사항 보고를 의무화해, 고위험 시설에 대한 소방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화재·폭발 사고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했다. 전용기 의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께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위험물질을 다루는 일터가 단지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을 통해 촘촘한 법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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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고양서 포문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쿠팡플레이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로 돌아오는 ‘시대의 아이콘’ 빅뱅(BIGBANG)의 월드투어의 서막을 함께한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17년 ‘라스트 댄스(LAST DANCE)’ 투어 이후 9년 만에 지드래곤(G-DRAGON), 태양, 대성이 함께하는 공식 투어로, 빅뱅의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완전체 투어를 향한 팬들의 열기는 이미 최고조에 달해 있다. 지난해 지드래곤은 단독 월드투어 ‘위버맨쉬’ 무대에서 빅뱅의 ‘스무살 성인식’을 직접 예고하며 그룹 활동에 대한 기대를 전한 바 있다. 최근 미국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했던 바, 이번 고양 공연은 팬들과 나눈 약속이 마침내 실현되는 꿈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독보적인 라이브 편곡과 무대 장악력으로 레전드 퍼포먼스를 경신해 온 빅뱅의 20년 음악 여정이 총망라된다. ‘거짓말’, ‘하루하루’, ‘뱅뱅뱅 (BANG BANG BANG)’, ‘FANTASTIC BABY’ 등 시대를 풍미한 메가 히트곡은 물론, 멤버별 솔로 무대까지 더해져 오랜 서사를 함께해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빅뱅 팬클럽 선예매, 25일 같은 시간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의 국내 티켓은 오직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티켓 예매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지난해 지드래곤의 솔로 월드투어 ‘위버맨쉬’의 시작과 끝을 함께했을 뿐 아니라, 피날레 공연 실황을 4K 초고화질로 독점 제공하며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지드래곤이 헤드라이너로 오른 ‘LIV 골프 코리아’ 콘서트까지 연이어 성료한 만큼, 쿠팡플레이는 그간의 탄탄한 호흡을 바탕으로 이번 빅뱅의 귀환 역시 기념비적인 무대로 함께 완성해 낼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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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잔도 금물! 해경청, 여름 휴가철 해상 음주 강력 단속
(사진제공=해양경찰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해양경찰청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 위 안전을 위협하는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어선·낚시어선·유·도선 및 수상레저기구를 포함한 전 선박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 간 해양경찰에서 단속한 음주운항 적발 건수는 총 190건이며 이 중 6~8월 여름철에 54건(28%)이 적발되었다. 주요 사례로, 2023년 8월 충남 태안 신진항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선박을 운항하던 선장이 항내에 정박 중인 다른 선박을 충돌한 뒤 현장을 이탈하려다 해양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최대 0.212%로 측정됐다. 이 밖에도 전날 밤 과음한 뒤 출항했다가 적발된 이른바 ‘숙취 음주운항’ 사례도 있었다. 지난해 8월 경북 울진 후포항에서는 한 어선 선장이 전날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신 뒤 다음 날 조업을 위해 출항했다가, 입항 과정에서 실시된 음주단속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44% 상태로 적발됐다. 또한 지난해 6월 21일부터 시행된 개정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라 카약·카누·서프보드·패들보드 등 무동력 수상레저기구를 음주 또는 약물 복용 상태에서 조종하는 행위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상태에서 무동력 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거나 음주 측정에 불응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상교통안전법 등 관련 법률에 따르면 혈중알콜농도 0.03% 이상의 술에 취한 상태로 선박을 운항할 경우 혈중알콜농도 수치 및 선박의 크기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비함정 및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가용세력을 총동원해 해상과 육상을 연계한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음주운항 사각지대에 있는 다중이용선박을 대상으로 출항 전 불시 음주측정을 강화하는 등 음주운항 근절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음주운항은 본인뿐 아니라 승객과 다른 선박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특히 여름철에는 낚시와 수상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출항 전 음주 상태에서의 운항을 삼가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강력한 단속과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여름 바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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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린, KsportsTV '2026 아시안투어' 골프 중계 해설진 합류
(사진제공=SM C&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겸 모델 차서린이 베리미디어 스포츠 채널 KsportsTV에서 생중계되는 ‘2026 아시안투어’ 골프 중계 해설진으로 합류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International Series Morocco)' 중계에 참여, 경기 주요 장면과 현장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는 아시안투어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대회 중 하나로,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경쟁을 펼치는 국제 무대이다. 차서린은 골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경기 흐름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한편, 현장의 분위기와 선수들의 이야기를 빠짐없이 전달하는 꼼꼼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준회원 이력을 살린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 내용과 코스 특성을 상세히 소개하며 중계의 완성도를 높였고, 안정적이고 차분한 톤으로 국제 대회의 긴장감과 열기를 고스란히 전달해 주었다. 이에 첫 국제 골프대회 중계 참여 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중계 실력으로 보는 이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차서린은 "프로 전향 후 어느덧 9년이 되었는데, 첫 중계 무대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여서 영광이다."며 "해설에 진심으로 임했다.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서린은 앞으로도 연내 진행되는 ‘2026 아시안투어’ 골프 해설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2026 아시안투어는 KsportsTV에서 생중계되며, 웨이브 KsportsTV 실시간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KsportsTV 채널 번호는 ▲LG헬로비전 130 ▲딜라이브 179 ▲CMB 65-3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