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 월드컵서 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A조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의 월드컵 상대가 정해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2위)은 내년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멕시코(15위)와 남아프리카공화국(61위),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 조에 속하게 됐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공, 유럽PO D 승자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유럽 PO D에는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가 속해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한국은 멕시코와의 상대 전적에서 4승 3무 8패로 열세다. 남아공은 아직 A매치에서 맞붙은 적이 없다. 이번 대회는 본선 진출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돼 열리는 첫 월드컵이다. 현재 48개국 중 42개국의 본선 진출이 확정됐다. 나머지 6개국은 내년 3월 열리는 유럽, 대륙 간 플레이오프로 결정된다. 북중미월드컵은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뒤 조 1·2위를 차지한 24개 팀, 그리고 각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dltkdwls3170@naver.com
-

정영주, '빌런즈' 출연 확정...북 특수부대 출신의 ‘철의 여전사’로 변신
(사진제공=빅타이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영주가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연출 진혁, 극본 김형준, 기획 CJ ENM,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에서 핵심 인물 ‘깡순이’로 합류한다. 하이스트·스릴러 장르를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답게, 정영주의 출연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영주가 맡은 깡순이(극중 박광순)는 “철의 장막을 넘어온 북한 특수부대 출신의 강철 같은 여자”로 설정된 캐릭터다. 함경북도 함흥 출신으로, 북한 특수부대 교관으로 활동하며 이른바 ‘지옥훈련’을 실전처럼 버텨내던 인물. 남자보다 ‘깡’이 세고, 정의롭고 터프하며 의리를 최우선으로 여긴다. 41세에 탈북 후 한국에 정착하며, 극 중 핵심 빌런들과 얽히는 중요한 축을 이루는 인물이다. 이에 소속사 빅타이틀은 정영주 캐스팅을 두고 “깡순이가 가진 강인함, 생존 본능, 그리고 인간적인 허점까지 동시에 표현할 배우는 정영주뿐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초정밀 위조지폐 5,000억 원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빌런들의 전면전에서 깡순이는 ‘판을 흔드는 숨은 강자’로 활약하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정영주는 “대본을 읽는 순간 ‘깡순이’의 직진성과 생존력, 그리고 예상 밖의 유머가 가진 힘에 끌렸다. 장르적 재미와 인간적인 깊이를 함께 가진 캐릭터라 도전 의지가 강하게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지태, 이민정 등 믿고보는 배우들이 출동하는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는 오는 12월 18일 티빙에서 공개되며, HBO Max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 디즈니+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

조세호, 조폭 불법 행위 연루설에 "사실 아냐, 법적 대응 검토"
조세호./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허위사실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2월 4일자 ‘조세호, 불법 자금 세탁 의혹 조직폭력배와 연관설’ 보도 및 관련 후속 보도에 대해 당사의 공식입장을 밝힌다."라며 "이번 보도의 제보자로 알려진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SNS 계정을 통해 최 씨와 조세호의 친분을 언급하며 ’조세호가 최 씨의 행위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연루되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A씨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A씨는 ‘조세호가 최 씨로부터 금품이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역시 A씨 개인의 추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사실과 무관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A씨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범죄행위에 관하여 형사, 민사상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이 거짓주장의 무분별한 확산으로 인해 위축되지 않도록 근거 없는 비방, 악의적 게시물 작성, 허위사실과 루머에 대한 무분별한 유포 행위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에 의거하여 엄중히 법적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

최은경, 데뷔 30년만에 뮤지컬 첫 도전!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 10주년 기념 공연 출연 확정
(사진제공=린브랜딩)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선다. 최은경은 내년 1월 30일 놀씨어터대학로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 10주년 기념 공연에 출연한다. 이로써 최은경은 지난 199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약 30년만에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또 2019년 방송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후 오랜만에 다시 연기를 선보이게 돼 기대를 모은다. 최은경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 속 유일한 여성 캐릭터인 순임 역을 맡아 극 전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살리는 핵심 감초 캐릭터로 활약한다. 또한 최은경은 생활 밀착형 연기와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극 중 인물들의 성장과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핵심 캐릭터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재치 있는 진행 실력으로 사랑받아온 최은경은 그 동안 패션, 뷰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뮤지컬 출연은 최은경의 폭넓은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는 행보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방송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넘어 대체불가 엔터테이너로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는 새로운 발걸음이 될 전망이다. 최은경의 뮤지컬 데뷔작인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 10주년 기념 공연은 내년 1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놀씨어터대학로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

ifeye(이프아이), 6인 6색 커버 시리즈로 ‘보컬 맛집’ 인증
(사진제공=하이헷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5세대 핫루키’ ifeye(이프아이)가 멤버별 개성과 감성을 극대화한 커버 콘텐츠를 연달아 공개하며 ‘6인 6색 보컬 매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ifeye(이프아이,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는 지난 10월 17일 미유를 시작으로 지난 12월 4일 카시아까지 멤버별 맞춤형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음색으로 원곡을 재창조하며 리스너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미유는 아이유의 ‘바이, 썸머’를 통해 담백하지만 따뜻한 보컬 감성을 보여줬다. 감정선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는 미유만의 서정적 음색은 깊은 여운을 남기며 “감성 장인”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이어 화연은 최예나 ‘Love War’를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했다. 낮고 힘 있는 톤, 짙은 감성 표현, 시크한 여유까지 더해 곡의 서사를 탄탄히 채우며 보컬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했다. 막내 사샤는 태연의 ‘11:11’을 선택해 잔잔하지만 깊이 있는 감성 보컬을 선보였다. 맑은 음색과 여유로운 호흡 처리가 어우러져 원곡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살리면서도 따뜻한 보이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라희는 로제의 ‘toxic till the end’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며 직접 기타 연주까지 더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태린은 윤하 ‘오르트구름’을 폭발적 에너지로 소화하며 물오른 가창력을 뽐냈다. 고음에서의 시원한 타격감과 곡 전체를 이끄는 강한 에너지가 돋보이며,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커버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 카시아는 Elijah Woods의 ‘24/7, 365’를 선곡했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팝 보컬을 기반으로 부드러운 음색을 앞세워 곡의 감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이 곡 말미 원곡 가수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해요”라고 외치는 장면은 팬심 가득한 포인트로 눈길을 끌었다. ifeye(이프아이)의 커버 콘텐츠 시리즈는 멤버 개개인의 보컬 역량과 음악적 색깔을 극대화하며 팀의 보컬적 완성도를 다시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팬들 역시 “6명 모두 음색이 다 다른데 매력 있다”, “전 멤버 보컬이 이렇게 좋았는지 새삼 놀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ifeye(이프아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탱)’’의 타이틀곡 ‘r u ok?’ 활동을 성황리 마무리한 뒤, 다음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캄보디아·태국 거점 스캠 범죄 조직원 28명 검거
(사진제공=경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25. 12. 4. 태국과 캄보디아에서 각각 진행된 첫 번째 글로벌 공조 작전(Breaking Chains)을 통해 총책을 포함하여 2개 범죄단체의 조직원 28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우리 경찰청이 주도하는 글로벌 공조 작전 (Breaking Chains)을 활용하여 태국 및 캄보디아 경찰청과 공조, 우리 국민의 피해가 큰 스캠단지 사건 대응에 집중한 성과이다. 이번에 검거된 캄보디아 거점 범죄단체는 여성을 매칭시켜 주겠다며 가입비 등을 편취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27명에게서 총 25억 8,900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의 대형 스캠 조직(총 66명)으로, 우리 경찰청과 최근 발족한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의 공조가 범죄단체 조직원 검거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이다. 먼저, 경찰청(국제공조담당관)은 지난 11월 11일부터 12일간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작전회의 (Breaking Chains)를 통해 캄보디아 경찰청 고위급과 양자회담을 개최하여 스캠 조직에 대한 검거 작전을 요청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은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을 통해 검거 준비를 진행하였다. 이후, 충남청 형사기동대가 제공한 핵심 첩보를 바탕으로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이 현지에서 검거작전 관련 핵심 첩보를 확인하며 검거작전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그 결과 ’25. 12. 4. 15시경 (현지 시각) 태국 국경 밀집 지역인 캄보디아 포이펫 내에서 범죄단체 총책 및 조직원 총 15명을 검거하였다. 태국 거점 전화금융사기 피의자들은 조직에서 활동하면서 ’25년 9월부터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들로부터 약 1억 원을 편취했으며, 특히 여성 피해자들에게 수사관 행세를 하며 구속영장 발부 관련 신체수색을 위한 나체 영상을 요구한 혐의 등도 받고 있다. 특히, 피의자들은 검거 당시에도 범행을 지속 자행하고 있던 상황으로, 이번 검거 작전으로 향후 발생할 더 큰 우리 국민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경찰청은 지난 10월부터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와 함께 조직원들의 추적 단서를 계속 수집하였으며, 글로벌 공조 작전(Breaking Chains)을 통해 태국 당국과 작전 계획을 수립하며 검거 계획을 구체화하였다. 이후, 한·태 양국은 ’25. 12. 4. 태국 방콕 내 사무실을 급습해 조직원 총 13명을 검거하였다. 이번 작전은 경찰청 국제공조담당관실, 현지 경찰주재관 및 협력관 등 한국 경찰관이 직접 태국 당국과 합동으로 검거 작전에 참여하여 거둔 성과이다. 경찰청 이재영 국제협력관은, 이번 검거 작전을 “우리 경찰이 그간 공들여 온 글로벌 국제공조 작전 (Breaking Chains)을 바탕으로 현장 수사관들과 함께 초국가 범죄에 대응한 국제공조의 우수 사례”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코리아전담반 등 경찰 파견 인력과 해외 법집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온라인 스캠·보이스피싱과 같은 국제 조직범죄 척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블랙핑크 리사, 파격 무대 의상 입고 뽐낸 슬렌더 몸매
(사진출처=리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근황을 전했다. 리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ingapore! You were one of the loudest cities. Thank you and can’t wait to be back"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리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파격적인 의상과 날씬한 몸매, 남다른 비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리사 인스타그램)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李 지지율 62%...민주 43%·국힘 24%
(사진제공=대통령실)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2025년 12월 첫째 주(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2%가 긍정 평가했고 29%는 부정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5%), 성향 진보층(88%),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2%)과 보수층(51%)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은 64%가 긍정적, 28%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 긍정률 80% 내외, 30·60대에서 60% 내외, 20대와 60대 이상에서 40%대다. (사진제공=대통령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25명, 자유응답) '외교'(32%), '경제/민생'(14%), '전반적으로 잘한다', '직무 능력/유능함'(이상 7%), '전 정부 극복'(5%), '서민 정책/복지', '소통'(이상 4%), '국가 안정/정상화'(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94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8%),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11%), '전반적으로 잘못한다'(9%), '친중 정책/중국인 무비자 입국'(7%), '정치 보복'(6%), '독재/독단', '외교',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이상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민주당./아시아뉴스통신 DB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4%,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기본소득당 각각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4%다.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중반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4%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1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다. 조국./(사진제공=조국혁신당)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 김민석 국무총리 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각각 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각각 3%, 오세훈 서울시장 2%, 김동연 경기도지사, 홍준표 전 대구시장,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7%는 이외 인물(1.0% 미만 20여 명 포함), 57%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2심도 당선무효형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동구청)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이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항소 2-1부(김정도 부장판사)는 5일 윤 청장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선고 공판에서 검찰과 윤 청장이 낸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검찰의 구형은 벌금 300만원이었다. (사진출처=윤석준 SNS) 윤 청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4월 8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지 않은 계좌에서 선거비용 5300만원을 수입·지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출직 공직자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 또는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

'식품위생법 위반' 김치찜·해물탕 배달점 35곳 적발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겨울철 다소비 식품인 김치찜, 해물탕 등을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공유주방 총 3,812곳을 대상으로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5곳을 적발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등 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4곳) ▲조리실 내 위생불량, 위생모 및 마스크 미착용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5곳) ▲폐기물 용기 뚜껑 미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13곳) ▲건강진단 미실시(11곳) ▲보관기준 등 기준 및 규격 위반(2곳) 이다. 점검과 함께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찜, 탕, 찌개류 등 조리식품 총 114건을 수거하여 식중독균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하였다. 식약처는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는 배달 음식점의 위생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다양한 품목으로 점검 대상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에도 국민의 소비경향을 반영하여 안전관리 강화 대상을 선정하고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

'그것이 알고 싶다', 천사 가수의 두 얼굴 - 친딸 살인 사건의 진실
(사진제공=SB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6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역 유명 인사이자 천사 가수로 불렸던 엄마가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사망한 딸의 몸에 남은 수상한 흔적 지난 9월 22일 오후 4시 54분, 40대 여성이 급히 차를 몰아 경남 남해의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차 뒷좌석에 누워 있는 딸을 살려 달라고 다급하게 외쳤다는 엄마 김 씨. 응급조치가 이루어졌지만, 안타깝게도 딸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딸이 살아있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영안실로 옮기니까 엄마가 또 기절했어요.” - 병원 관계자 파일럿을 꿈꾸던 대학교 1학년생 故 이서연(가명, 20세) 씨. 엄마는 응급실에 오기 직전까지도 딸과 대화했다며, 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퍼런 멍과 심각한 화상 흔적이 서연 씨 온몸에 남아있던 것이다. 25시간의 방치와 동거남의 등장 딸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던 엄마 김 씨는 유기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그녀는 하루 전 소방 훈련의 음향 장비 설치를 위해 경남 남해의 문화원을 방문했는데, 이때 딸 서연 씨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중상을 입은 채 차 안에 25시간 동안 쓰러져 있었던 것이다. 딸의 몸에 남은 상처에 대해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한 엄마 김 씨. 사실은 사실혼 관계에 있던 남성 안 씨(가명)가 딸이 실명할 정도로 폭행했고 성추행까지 저질렀다며, 너무 억울하다는 편지를 교도소에서 지인에게 보내왔다고 한다. 엇갈리는 주장 속 진실은 뭘까. 가족의 숨겨진 비밀과 반전 "마음 씀씀이가 너무 천사 같아서 호칭도 천사 가수님이라고 쓰고 했죠." - 엄마 김 씨 지인 서울의 유명 대학 의대를 졸업하고, 각종 미인대회에서 우승했다는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 김 씨. 그녀는 지역사회에서 각종 봉사활동과 선행으로 이름났을 뿐 아니라,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딸에게도 몹시 살가웠다는 천사 엄마 김 씨는 억울한 누명을 쓴 걸까, 아니면 감춰진 비밀이 있는 걸까. 잔인한 학대를 한 진범은 누구인 걸까.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

유니스, K팝 그룹 최초 日 '모모이로 가합전' 2년 연속 출격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2년 연속 일본 연말 무대를 장식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31일 열리는 '제9회 모모이로 가합전'에 출연한다. 지난해 유니스는 일본 정식 데뷔 전 K팝 걸그룹 최초로 '모모이로 가합전'에 초청받아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연이어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에서의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무엇보다 유니스가 2년 연속 '모모이로 가합전'에 출연하는 최초의 K팝 그룹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 첫 출연 당시 유니스는 첫 번째 싱글 앨범 'CURIOUS(큐리어스)'의 타이틀곡 '너만 몰라'를 선보였고, 일본 최정상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 무대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어떤 퍼포먼스로 현지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모모이로 가합전'은 일본의 인기 걸그룹 모모이로 클로버 Z가 주최하는 연말 카운트다운 라이브다.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아티스트부터 올해 화제를 모은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한 해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올해 유니스는 글로벌 활동에 주력했다. 이들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통해 한국과 일본, 필리핀 팬들을 만났다. 이어 일본 솔로 아티스트 noa와의 컬래버레이션곡 'Shaking My Head(쉐이킹 마이 헤드)'와 첫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까지 발매하며 열도를 사로잡았다. 한편, 유니스가 출연을 확정한 '제9회 모모이로 가합전'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ABEMA를 통해 생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

美 USC에 ‘지드래곤 세계관 강의’ 생겼다
(사진출처=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G-DRAGON(이하 지드래곤)이 미국에서 K팝 최초의 4학점 정규 강좌 주인공이 됐다. 커뮤니케이션 학과 중 세계적으로 최상위권에 꼽히는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애넌버그(Annenberg)에서 K팝 아티스트 단독으로 4학점 정규 학점 강좌가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강좌 개설은 최근 USC 애넌버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먼저 알려졌다. 해당 피드에는 ‘#GDRAGON’, ‘#GD’ 해쉬태그와 함께 강좌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는 USC 학생의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영상 말미 지드래곤의 공식 계정이 태그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예일대 비욘세, 하버드대 테일러 스위프트 강좌처럼 USC의 지드래곤 강좌 개설은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K팝 글로벌 문화 현상과 '지드래곤 세계관'이 지닌 산업적, 문화적 가치를 학계가 공식 인정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그의 독보적 영향력과 트렌드 메이킹 역량은 K팝의 위상을 격상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중요 동력임을 시사하고 있다. 2026년 봄학기에 개설되는 'COMM 400: K-팝 삐딱하게 보기: 지드래곤 사례 (Crooked Studies of K-pop: The Case of G-Dragon)' 강좌는 이혜진(Hye Jin Lee) 교수가 담당한다. 이 강좌는 케이팝이 세계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계적·상업적·예술적 자율성 결여 등의 프레임으로 논의되는 상황에서, 케이팝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고 혁신적인 인물로 꼽히는 지드래곤을 심층 분석함으로써 K팝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지드래곤이 '프로듀서 아이돌'로서 구축한 독보적인 위상과 음악을 넘어선 그의 문화적 영향력을 집중 조명한다. 이를 기반으로 K팝의 구조적, 문화적, 미학적 가정들을 비판적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는 "지드래곤의 데뷔 20주년을 맞아 USC와 같은 명문 대학에서 그의 문화적 영향력을 조명하는 정규 학점 강좌가 K팝 최초로 개설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는 K팝의 예술적 깊이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드래곤의 고유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K컬처의 지평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SSG 노경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
(사진출처=SSG 랜더스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12월 1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2025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SSG 노경은을 선정했다. 페어플레이상은 KBO 정규시즌에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진지한 경기 태도와 판정 승복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KBO 리그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선수에게 시상되며 2001년에 제정되었다. 노경은의 개인 첫 번째 페어플레이상 수상이며, SSG 구단도 최초로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노경은은 평소 성실한 태도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팀과 팬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적인 품행을 유지해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어왔으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필승조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팀 성과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최고령 타이틀 홀더에 오르는 등 프로 선수로서 기본인 성실함과 겸손함을 몸소 실천해 리그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힘을 보탰다. 시상은 12월 9일 개최되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진행된다. dltkdwls3170@naver.com
-

코르티스, 압도적 팬덤 화력…‘케이팝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 또 1위
(사진출처=코르티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케이팝레이더(K-POP RADAR) 위클리 팬덤 차트 정상 복귀 이후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팬덤 화력을 이어가고 있다. 위클리 팬덤 차트는 한 주간 팬덤 지표가 가장 크게 성장한 아티스트를 증감률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12월 1주차 집계 기간(2025년 11월 27일~12월 3일) 코르티스는 지난 9월 발매한 데뷔 앨범의 수록곡 ‘패션(FaSHioN)’으로 정상 자리를 지켰다. 집계에 따르면 ‘패션’ 뮤직비디오는 일주일 동안 243만 뷰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팔로워 증가량은 7만 6천 명으로, 케이팝 아티스트 평균인 1천 7백 명을 크게 앞섰다. 같은 기간 코르티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5만 2천 명, 트위터 팔로워는 3만 8천 명 증가했다.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인스타그램 평균 증가량이 8백 명 수준에 그치고, 트위터 팔로워는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것과 비교하면 코르티스의 성장 폭은 더욱 두드러진다. 케이팝레이더 측은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와 SNS 전반에서 압도적인 성장세로 다시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번 주 발표된 위클리 팬덤 차트 TOP 10에는 라이즈의 ‘페임(Fame)’이 3위, 리센느의 블룸(Bloom)’이 4위로 상승했다. 또한 내년 1월 12일 정식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선공개 싱글 ‘포뮬러(FORMULA)’가 7위로 첫 진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위클리 팬덤 차트는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운영하는 팬덤 데이터 서비스 ‘케이팝레이더’가 제작한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스포티파이·트위터·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량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해외 소비 비중이 90%를 넘는 케이팝 시장 흐름을 반영한 유일한 전용 차트로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을 바탕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음악 업계를 위해 무료로 공개한 서비스로,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약 800개 팀의 데이터를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도 함께 발표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선관위, 정치자금 부정수수 종교단체 및 정당 관계자 등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종교단체로부터 금전을 사실상 무상으로 차입하는 방식으로 정치자금을 불법으로 기부받은 A정당 前 대표자와 불법 정치자금을 기부한 B종교단체 前, 現대표자 등 6명을 「정치자금법」(이하 법) 및 「형법」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등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다. A정당은 B종교단체로부터 2020년에서 2025년 상반기까지 30여회에 걸쳐 총 102억여 원 상당을 ‘금전대차계약’ 형식으로 차입하였으나, 위 기간 동안 이자나 원금을 거의 상환하지 않는 등 불법으로 정치자금을 수수하였다. 법 제2조(기본원칙)는 누구든지 이 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받을 수 없고, 법 제31조(기부의 제한)는 국내·외 법인‧단체는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 없으며, 누구든지 법인‧단체와 관련된 자금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45조(정치자금부정수수죄)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불법으로 정치자금을 주고 받기 위하여 금전 대여 관계를 악용한 행위는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중대한 범죄로, 앞으로도 이와 같은 범죄에 대해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하여 정치자금 회계 질서를 확립하고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쇼! 음악중심' 라인업, 프로미스나인·베리베리·아일릿 등 출격
(사진출처=프로미스나인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쇼! 음악중심' 라인업이 공개됐다. '쇼! 음악중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김장훈, fromis_9(프로미스나인), VERIVERY, 최립우, tripleS 미소녀즈 sun, 아일릿(ILLIT), NOWZ(나우즈), 세븐어스(SEVENUS), 데이네버체인지, 테종, XODIAC, RESCENE(리센느), 서이브, XLOV(엑스러브), Baby DONT Cry, IDID, 권의빈 등이 출연한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

복지부, 회장의 인종차별 발언 방치한 대한적십자사 기관경고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023년 11월 당시 김철수 회장이 대한적십자사(이하 적십자사) 내부 회의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했으나 적십자사 기관 차원의 대응이 부적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기관경고’ 등을 처분하였다. 11월 7일 대통령실 감찰 지시 직후 회장은 물러났으나(11.7 사표 제출), 기관의 설립 목적인 정관 제1조 제2호(공평)을 정면으로 위반한 심각한 사안으로 경각심 제고와 재발 방지가 필요하여 11월 12일부터 대한적십자사 본사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보건복지부는 감사 결과 회장은 2023년 갈라 행사(11. 10.) 직후인 11월 13일 기관 부서장들(사무총장 이하 8명)이 모인 주간회의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하였으나, 참석한 부서장들은 기관설립 목적에 위배된 발언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고, 2025년 10월부터 국정감사, 언론보도 등으로 논란이 불거졌음에도 소극적 대응으로 기관의 이미지 훼손, 정기후원자 탈퇴 등 피해가 확대된 사실을 확인하고 ‘기관 경고’ 처분하였다. 기관의 부서장들은 회장의 발언 등에 대해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하다가 회장이 사임하고 감사 계획을 통보하자 그제야 조치를 취했다. 11월 12일 외국대사들을 찾아가 사과문을 전달하였으며 11월 13일 국내 주재 외국공관 110여 곳에 사과문을 이메일로 발송하고, 같은 날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하는 등 대응하였으나 실제 기관에 대한 심리적 상처와 실망감을 느낀 후원자ㆍ봉사자ㆍ헌혈자 등에 대한 실질적인 사과는 없었다. 따라서 보건복지부는 기관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적십자사가 지사ㆍ혈액원의 후원자ㆍ봉사자들을 포함한 대국민 사과와 진정성 있는 신뢰 회복 방안을 마련하여 대내외에 알리도록 하고, 보다 근본적으로는 재발 방지를 위해 기관 내 임원ㆍ위원들 대상으로 기관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관의 목적과 사업 교육을 확대하도록 ‘권고’ 처분하였다. 이와 함께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된 신천지예수교 표창 등을 포함한 표창 수여 과정 전반의 적정성을 확인한 결과, 외부 개인‧단체에 대한 심의규정, 추천제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기도 한 전력을 고려하지 않고 헌혈 횟수만으로 표창을 준 문제를 확인하였다. 또한 신천지예수교 회장을 2025년 적십자사 회장 표창 대상자로 추천한 헌혈진흥국장이 표창 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해충돌 상황에 대한 방지제도가 없는 점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외부 개인‧단체에 대한 표창 심의규정, 추천제한 기준과 이해충돌 상황에 대한 방지 제도를 마련하도록 ‘개선요구’ 처분했다. 적십자사는 보건복지부의 처분 요구에 따라 1개월 이내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그 조치 결과를 제출하여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120년 역사의 적십자사가 이번 감사를 계기로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직문화 개선 조치를 통해 기관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삼성중공업 주가 800원 상승 후 장마감
삼성중공업 홉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삼성중공업 주가 5일기준으로 3.25%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24,700원이다. 금일 고가는 25,450원이고, 저가는 24,500원이다. 거래량은 3,621,515이다. 전일대비 800원 상승했다.
-

삼성전자 주가 3,200원 상승 후 장마감
삼성전자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삼성전자 주가 5일기준으로 3.04%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04,700원이다. 금일 고가는 108,300원이고, 저가는 104,300원이다. 거래량은 9,604,180이다. 전일대비 3,200원 상승했다.
-

명문제약 주가 51원 상승 후 장마감
명문제약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명문제약 주가 5일기준으로 2.99%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711원이다. 금일 고가는 1,756원이고, 저가는 1,691원이다. 거래량은 154,149이다. 전일대비 51원 상승했다.
-

대한항공 주가 50원 하락 후 장마감
대한항공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대한항공 주가 5일기준으로 0.22%하락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22,200원이다. 금일 고가는 22,300원이고, 저가는 22,050원이다. 거래량은 822,391이다. 전일대비 50원 하락했다.
-

진양제약 주가 100원 상승 후 장마감
진양제약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진양제약 주가 5일기준으로 1.94%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5,160원이다. 금일 고가는 5,270원이고, 저가는 5,110원이다. 거래량은 34,254이다. 전일대비 100원 상승했다.
-

미코 주가 10원 상승 후 장마감
미코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미코 주가 5일기준으로 0.07%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3,950원이다. 금일 고가는 14,210원이고, 저가는 13,780원이다. 거래량은315,999 이다. 전일대비 10원 상승했다.
-

에이프로 주가 70원 상승후 장마감
에이프로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에이프로 주가 5일기준으로 1.29%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5,410원이다. 금일 고가는 5,520원이고, 저가는 5,310원이다. 거래량은 19,631이다. 전일대비 70원 상승했다.
-

셀트리온 주가 700원 상승 후 장마감
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헬스케어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셀트리온 주가 5일기준으로 0.38%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82,400원이다. 금일 고가는 184,800원이고, 저가는 181,000원이다. 거래량은 475,900이다. 전일대비 700원 상승했다.
-

신풍제약 주가 150원 상승 후 장마감
신풍제약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신풍제약 주가 5일기준으로 1.03%상승 후 장마감 했다. 시가는 14,650원이다. 금일 고가는 14,790원이고, 저가는 14,440원이다. 거래량은 247,297이다. 전일대비 150원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