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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택시 안에 있는 금품 훔친 30대 여성 구속

  •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철인 기자
  • 2019-02-11 17:19
부산 부산진경찰서.(사진제공=부산진경찰서)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택시 조수석에 탑승해 현금을 훔친 A(38·여)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전 1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택시를 탄 뒤 조수석에 앉아 기사에게 말을 걸면서 외투로 택시 콘솔박스를 가린 뒤 그 안에 있던 현금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이런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80만원을 훔친 것으로 보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택시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용의자의 인상착의 등을 확인한 이후 A씨를 검거했다.
 
 
lx9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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