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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회경 기자
  • 2019-06-12 17:33
산청군청 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경남 산청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19년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Community youth safety network) 상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21개의 개인과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원단 활동 논의와 청소년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 계획, 쿠폰지원 사업에 대한 논의 등 위기 청소년 발견과 CYS-Net 연계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 아동 청소년 인권보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홍보하기 위해 인권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청소년지원단은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조직으로 발견구조 지원단, 의료∙법률 지원단, 복지 지원단, 상담∙멘토 지원단으로 구성됐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견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kim12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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