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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광복절 기념 이벤트 마련

  • [아시아뉴스통신] 박지성 기자
  • 2019-08-14 15:17
바닷 속 환상의 나라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이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8.15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부산아쿠아리움에서는 ‘8.15 광복절 만세 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민등록번호가 확인 가능한 신분증을 제시하여 ‘8, 1, 5’ 숫자가 들어간 고객에게 광복절 연휴기간인 8월 13일(화)~8월 18(일)일까지 1만원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참고로 추가 동반 2인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타 할인과 중복은 불가하다. 

또, 부산아쿠아리움은 광복절 하루 전 날인 14일에 ‘8.15 광복절 태극기 퍼레이드’를 펼쳤다. 
레이(가오리), 뿌기(거북이), 아리(상어), 오뜨(수달) 등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바다친구 캐릭터와 태극기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고 광복절 평화의 의미를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부산아쿠아리움 장명근 마케팅팀장은 “제 74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부산아쿠아리움이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공간으로써의 역할은 물론,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2001년 11월 개장 이래 1,700만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한 부산 및 영남 지역의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250종, 10,000여 마리의 해양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또,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 개의 다양한 관람존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교육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가족형 전시 콘텐츠를 선사하는 세계 최대의 아쿠아리움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공식 개장한 해양생물과 패션의 어울림을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체험 전시존인 ‘패션존’은 오픈 3개월만에 누적 관람객수 45만 명을 돌파하며 무서운 기세로 대세 행보를 보이는 등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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