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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미해군부대 토마스 소방대장, 창원소방본부 재난대응체계 벤치마킹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 기자
  • 2019-08-14 16:14
13일 진해미해군부대 토마스 소방대장이 창원소방본부를 방문, 장비를 소개받고 있다.(사진제공=창원소방본부)
진해미해군부대 토마스(Thomas Lyszkowski) 소방대장이 재난대응체계 벤치마킹과 상호교류를 위해 13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를 방문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이날 토마스 소방대장 등과 119안전센터와 구조대, 출동대원의 체력단련실, 심신안정실, 화재진압차량∙장비, 수난구조장비 등을 소개하고 재난대응체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대응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간 응원협력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대형재난을 대비한 각종 훈련 지원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권순호 본부장은 “소방응원협정 체결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유사 시 일사분란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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