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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은, 올해 나이에 결혼+남편 아직도? 과거 생활고로 "연수입 20만원 벌었다"

  •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 기자
  • 2019-08-14 21:30
▲배우 이정은(사진출처=ⓒKBS 홈페이지)
배우 이정은이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특별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이정은은 정이 넘치고 푸근한 중년 아줌마 역할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면서 많은 관객들에게 호평받는 연기자다. 

배우 이정은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서빙고 보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함안댁, 영화 '기생충'에서 가정부 문광 역 등을 맡았다.

배우 이정은은 올해 나이 50세로 한양대학교를 졸업해 1991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했다. 

이정은은 올해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에 자리하면서 전세계에도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이전까지만 해도 이정은은 연극을 하며 생활고에 시달렸다. 


이정은은 KBS '대화의희열2'에서 "수입이 일정치 않아서 1년에 20만원을 벌기도 햇다"며 "어려웠던 시절 배우 신하균, 지진희, 우현이 도움을 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배우 이정은은 현재 결혼하지 않은 미혼으로 알려졌다. 

 
jjn@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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