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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 김민선에서 개명한 이유가 `청산가리` 때문? 나이는? 故김주혁과의 특별한 관계 재조명

  •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 기자
  • 2019-08-14 22:00
▲배우 김규리(사진출처=ⓒ김규리 인스타그램)
배우 김규리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근황을 알려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규리의 과거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먼저 김규리는 2009년에 본명인 김민선에서 김규리고 개명했다. 

당시 김규리 소속사는 개명 이유에 대해 "김규리라는 말은 그가 어릴 적부터 김규리라는 이름으로  불렸기에 자연스럽게 개명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당시 김규리는 `청산가리` 발언으로 이명박정부 시절 국정원 MB블랙리스트에 올라 불이익을 당한바 잇어 이 사건을 계기로 개명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김규리는 지난 2008년 SNS에 "광우병에 감염된 쇠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는 것이 낫겠다"라고 이야기해 한동안 방송 및 영화 등에 출연하지 못했다. 


김규리는 그 때의 아픔을 딛고 최근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최강연 역을 맡으며 열연중이다. 김규리의 나이는 올해 41세다.  

한편 김규리는 고(故) 김주혁과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다. 김규리의 전 연인이 바로 김주혁이다. 

김주혁과 김규리는 MBC 드라마 `무신`에 함께 출연하면서 6월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2013년 7월에 결별했다. 
 
jjn@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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