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울산박물관 ‘박물관 이야기 동산’ 운영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 기자
  • 송고시간 2019-08-30 09:15
  • 뉴스홈 > 문화/연예 > 문화일반
박물관 이야기 동산 운영 사진.(제공=울산시)
울산박물관은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기본 콘텐츠로 하여 유아의 신체적 성장 발달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박물관 이야기 동산>을 운영한다.
 
2019년 하반기 <박물관 이야기 동산>은 울산에 전해져 오는 ‘돋질산 도깨비’를 각색하여 유아들이 이해하기 쉬운 인형극으로 재구성하였다.
 
인형극 관람 후에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사물놀이 악기를 활용하여 소리를 만들어 보고, 역할극을 통해 도깨비의 선행에 대해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참여 대상은 5세 ~ 7세의 유아이며(회당 30명 내외),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9월 2일 월요일부터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T. 052-229-4766) 전시교육팀(T. 052-229-472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