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백군기 시장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서 배려의 복지도시 강조

  •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천진철 기자
  • 송고시간 2019-09-06 20:37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용인시 6일 시청 에이스홀서…복지 종사자 격려 ․ 유공자 27명 표창
백군기 용인시장은 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서 배려의 복지도시를 강조하며 500여명의 사회복지업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사진=용인시

백군기 용인시장은 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서 배려의 복지도시를 강조하며 500여명의 사회복지업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행사는 제20회 사회복지의 날(9월7일)을 맞아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 사회복지협의회가 마련한 것이다.

 
이날 김상호 쿰오케스트라 지휘자, 곽옥순 풍덕천1동 부녀회원 등 27명이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 국회의원상 등을 받았다.
 
백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인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달라”며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배려의 복지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