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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의원, 국도2호선 도로 사면 보강사업 등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 기자
  • 송고시간 2019-09-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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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자유한국당 김성찬 의원이 국도2호선 도로사면 보강사업, 신이천 일원 보행로와 도로정비사업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

국도2호선 도로사면 보강사업은 부산→진해 방면(풍호동) 도로에 인접한 급경사면의 낙석, 붕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낙석방지망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창원시가 실시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지속적 낙석이 발생하는 등 위험도 ‘C’등급으로 분류된 바 있다.

신이천 일원 도로 정비사업은 도로폭이 협소해, 보행자와 통행차량이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그 주변(덕산동 GS슈퍼 주변 및 자은3지구) 보행로와 보도교(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김성찬 의원은 “정기국회에서 심사될 정부 예산안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듣고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