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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주인 없는 방치 간판 철거 사업 완료

  • 2019-10-17 11:36
삼척시 공무원들이 방치 간판을 수거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척시청)
[강원=아시아뉴스통신] 김종학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방치되어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 철거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삼척시는 지난 5월부터 방치 간판 철거 신청을 접수받고, 14개의 간판을 확정지어 건물 소유주의 동의를 받고 10월 중 철거를 완료했다.

삼척시는 올해 시범적으로 방치 간판 철거사업을 실시했으며, 오는 2020년부터는 상시로 신청을 받아 방치 간판을 철거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주인 없는 방치 간판을 정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g1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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