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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경로당 노인 대학생 대상 현장학습 실시

18일 충남 서산으로 현장학습 '견문 넓혀'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 기자
  • 2019-10-18 10:20
18일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 옥천군지회 경로당노인대학 학생들이 충남 서산 해미읍성을 찾아 현장학습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 옥천군지회 경로당 노인대학생 95명이 18일 충남 서산으로 현장학습을 떠났다.

옥천군은 동이면 우산1․2경로당, 이원면 의평경로당, 군북면 이백1경로당에서 경로당노인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1회 현장학습을 통해 노인들의 교육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견문을 넓힘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로당노인대학은 옥천군의 지원을 받아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가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100세 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평생교육을 목표로 건전한 여가선용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 등 노년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영우 군 주민복지과장은 “올해로 12년차를 맞는 경로당노인대학이 해마다 사고 없이 운영되고 있어 지역의 노인복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도 현장학습을 통해 많이 배우고 항상 건강한 노후생활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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