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인터뷰 TV

허지웅 후회, 혈액암 투병 중 근황 공개 '현재 상태는?'

  • 2019-10-18 13:46
허지웅 후회. 출처-허지웅 인스타그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방송인 허지웅이 암 투병 중 심경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허지웅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19살 때부터 독립했던 허지웅은 투병 중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이겨 내려고 했던 일화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이 잘못 생각했던 것을 후회하며 ‘도움받는 용기’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런 가운데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토대로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함께 공감한다. SNS로 날아온 가슴 아픈 사연들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속 깊은 메시지를 보낸다. 


또한, 허지웅이 마음을 다스리는 독특한 방법이 있다고 해 시선을 끈다. 어디서든 화가 나면 그만의 손짓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진짜로 효과를 느끼고 있다고 해 안방극장의 신기함을 자아낸다. 


이처럼 많은 사람의 응원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난 허지웅의 새로운 이야기는 18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허지웅은 혈액암(미만성거대 B세포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히며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지난 4월에는 항암 치료를 모두 마쳤으며, 암이 완치됐다고 밝혔다.



ananewsent@gmail.com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