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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국제교류센터, 해외동포 언론인에 ‘매력전북’ 전파

-18.~19. 전주‧군산‧순창에서 전북 역사·문화 체험 및 농업 우수사례 견학
-2019년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 대상으로 ‘테마 답사’ 8회 실시

  • 2019-10-18 11:49
전북 전주한옥마을./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 기자 = 전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 이하 “센터”)는 18~19일(1박2일) 동안 전주, 군산, 순창에서 18개국 해외동포 언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제8회 전라북도 테마 답사를 가졌다.
 
이번 테마 답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전주 한옥마을 탐방, 새만금홍보관 및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견학, 순창 장류 축제 개막식 참여,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견학 등 전라북도 주요관광지 및 축제 체험, 전북도 농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으로 해외동포 언론인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그동안 센터는 국내·외 다양한 외국인들과 오피니언리더를 전라북도로 초청하여 한국속의 한국 매력 전라북도의 우수한 전통·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알리는 프로그램인 팸투어(Fam Tour) ‘테마 답사’를 총 8회 운영했다.
 
그간 참여한 라오스 루앙프라방주 정부 관계자, 태국 관광협회(ATTA), 주한공관 외교단, 도내 외국인 근로자 등은 사후 만족도 조사(survey)를 통해 ‘전라북도 홍보의 장 마련 및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했다는 점에서 센터의 기획 의도가 빛났다는 평가를 했다.
 
이영호 센터장은 “센터에서 기획된 전라북도 테마 답사가 도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하여 차별화된 ‘매력전북’ 홍보 프로그램으로 성과가 있었다”면서, “계속적으로 세계에 전라북도의 역사·문화 등을 적극 전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lulu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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