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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1990년'대로 돌아갔다, 원조 짐승돌 2PM 등 재현 '완벽'

  • 2019-10-18 18:49
뮤직뱅크. 출처=뮤직뱅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뮤직뱅크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다.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가 1000회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18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는 1000회 특집으로 'Back to 1990' 콘셉트로 스페셜한 무대를 선보였다.

AB6IX(에이비식스), 스트레이 키즈, 틴탑, 더보이즈, 우주소녀, 위키미키, 원어스(ONEUS), 로켓펀치, ATEEZ 등은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선배 가수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무대를 꾸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2PM의 'Hands Up' 무대를 선보이며 원조 짐승돌 2PM을 완벽 재현했다.


더보이즈는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를 준비해 중독성 강한 가사와 멜로디를 선보이며 귓가에 맴돌게 만들었다.

백지영은 신곡 '우리가'를 애절하게 부르며 발라드 여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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