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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정찬우가 만든 Rock뮤지컬 '프리즌' 전주 오다"

오는 11월 24일까지 한해랑아트홀에서

  • 2019-10-18 20:39
 '프리즌' 포스터./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 기자 = 컬투 정찬우가 만든 Rock뮤지컬 '프리즌'이 전주를 찾아왔다.

한해랑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 24일까지 펼쳐진다.

가수의 꿈을 안고 혹독한 준비를 해왔지만 사기를 당한 청년들! 갚을 돈을 만들기 위해 은행털이까지 결심하지만 경찰에 잡히고 만다.
 
'프리즌' 출연진들이 관객과 환상케미로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현금을 어딘가에 묻어 놓은 채 교도소에 들어간 일당들은 여러번의 탈출을 시도하며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과연 이들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주말 직접 공연장을 찾아 확인해 보면 좋을 듯하다.

"꿈을 잊은 그대에게 다시 꿈을 꾸게 해줄 것 같다" "가족과 보기 좋은 뮤지컬이다. 추천한다"는 감상평이다.


공연시간은 수,목,금요일은 오후 8시, 토요일은 오후 3시, 일요일은 오후 2시30분, 5시이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이다. 단체 관람이나 보다 자세한 공연문의는 1644-4356으로 하면 된다.
lulu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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