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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육아'에도 최강 동안미모로 화제

  • 2019-10-20 16:14
정미애 '육아'에도 최강 동안미모로 화제/사진출처=정미애 인스타그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미스트롯'에 출연한 정미애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미애는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최근 '꿀맛'이라는 타이틀로 앨범을 발매한 정미애는 이날 방송에서 "아이를 셋 낳는 동안 꾸준히 연습도 하고 계속 안놓고 있었던 것 같다"며 "셋째는 10개월 됐고, 둘째는 4살이고 첫째가 5학년이다. 엄마가 TV에 나오면 좋아한다"고 가정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정미애는 미스트롯에 대한 마음 속 이야기도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정미애는 "'미스트롯'이라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경연하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또 놀라웠다. '1등하고 싶지 않았냐'고 질문을 많이 하는데 정말 욕심이 안났고 누가되어도 상관없었다. 1등을 하면 너무 감사하겠지만 그 당시에는 버겁다고 생각했었다. 2등도 벅차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미애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웃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사진 속에서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동안 미모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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