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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오는 29일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CC서 개최

박인비∙고진영∙최혜진 등 26명 출전...우승 7억원, 준우승 5억원 등 총상금 12억원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이진우 기자
  • 2019-11-06 08:54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로고.(사진제공=브라보앤뉴)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하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출전선수 26명이 확정됐다.

대회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골프장에서 열린다.

올해도 어김없이 LPGA, KLPGA에서 맹활약한 최고의 선수 26명이 출전해 골프팬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팀 LPGA는 박인비(31·KB금융그룹)를 필두로 올시즌 메이저대회 2승 포함 4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한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출전한다.

또 US오픈을 석권한 신인왕 이정은6(23·대방건설)을 비롯해 이민지(23·하나금융), 김효주(24·롯데), 다니엘강(27·아디다스), 지은희(33·한화큐셀), 양희영(30·우리금융그룹), 유소연(29·메디힐), 이미향(26·볼빅), 허미정(29·대방건설), 신지은(27·한화큐셀), 리디아고(22·PXG)가 수성에 나선다.


팀 KLPGA는 상금왕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최혜진(20·롯데), 장하나(27·BC카드)를 비롯해 이다연(22·메디힐), 박채윤(25·삼천리), 조아연(19·볼빅), 조정민(24·문영그룹), 김지영2(23·SK네트웍스), 김지현(27·한화큐셀), 임희정(19·한화큐셀), 김아림(24·SBI저축은행), 박민지(21·NH투자증권), 이정민(27·한화큐셀), 최예림(20·하이트진로)이 출전해 설욕을 노린다.

양팀은 오는 29일부터 12월1일까지 3일간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포섬, 포볼, 일대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상금이 12억원(우승 7억원, 준우승 5억원)으로 증액돼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입장권은 5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news1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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