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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정 교수·이기웅 전공의, 태준안과논문상

속발외사시의 위험인자와 원시굴절률의 변화 논문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 기자
  • 2019-11-07 07:22
가천대 길병원 안과 이기웅 교수(사진제공=길병원)
가천대 길병원 안과 백혜정 교수, 이기웅 전공의가 지난 2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122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태준안과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영아내사시로 양안 내직근후전술 시행 후 속발외사시 발생 위험인자와 원시 굴절률의 변화’이다. 이 논문은 영아내사시로 양안 내직근 후전술을 시행받은 환자 중  속발외사시 발생 고위험군을 밝혀낸 것이다.
 
백혜정 교수는 “이 논문은 영아내사시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속발외사시의 위험인자에 대한 의미있는 연구”이며 “이번 수상이 앞으로 더욱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 시작돼 올해 18회를 맞이한 태준안과논문상과 태준안과봉사상은 국내 안과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인을 선정해 수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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