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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 포토]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방문객들이 미사도 하고 식사도 하고 숙박도 할 수 있는 성지순례 장소~' (칠곡군 팸투어)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백진욱 기자
  • 2019-11-08 00:39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 아시아뉴스통신=백진욱 기자
칠곡군은 지난 2월 문화관광과를 신설하고 '2020 칠곡방문의 해' 선포와 함께 칠곡군 관광 활성화와 관광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관광전문가와 수도권 여행전문기자들을 초청해 7일과 8일 양일간 팸투어를 실시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이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을 찾았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은 독일 성 베네딕도회 오딜리아 수도원으로부터 파견된 수도자들이 6.25전쟁 때 북한 정권의 박해로 남한으로 피난을 오면서 1952년에 설립됐다. 남자 수도자들의 수도원으로 천주교 선교와 사회봉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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