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인터뷰 TV

이보미, 누적상금 어마어마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2019-11-08 11:19
이보미. 출처-이보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완과 결혼하는 프로골퍼 이보미의 누적상금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완-이보미의 12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프로골퍼로 활동하고 있는 이보미의 활약상을 전했다. 

MC 경리는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이보미는 현역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라며 "2019년 현재까지 실력도 상금도 어마어마하다"고 설명했다.

또 "일본에서 각종 잡지 표지모델을 장식하고, 방송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특히,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도 등장한 일본 초특급 스타답게 결혼 소식 또한 일본 매체에서 앞 다퉈 보도하고 있어 그녀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이완과 이보미는 같은 성당 신부님의 주선으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주로 골프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은 지난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뒤 '작은 아씨들', '천국의 나무', '우리 갑순이'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이보미는 현재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이며, JLPGA투어 통산 21승을 거둔 선수다.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상금 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ananewsent@gmail.com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