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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송지용 부의장, 웅치‧이치 전투기념사업회 감사패 수상

기념사업을 더욱 선양하라는 의미로 받아

  •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 기자
  • 2019-11-08 14:48
전북도 송지용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도의회 송지용 부의장(완주 제1선거구)이 7일(목) (사)웅치‧이치전투기념사업회(상임대표 황병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사)웅치‧이치전투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전북도의회 부의장으로서 웅치‧이치전투기념사업회 발전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큰 도움을 주었기에 그 공을 기리기 위해 감사패를 드린다”고 발표했다.
 
송 부의장은 “웅치(熊峙)와 이치(梨峙) 전투는 1592년 7월, 전라도 침공의 최전선에서 왜군에게 심각한 타격을 입힘으로써 뒤이은 전주전투를 승리로 이끌어내게 하여 한반도의 곡식 창고인 전라도를 지켜낼 수 있었고 군량미를 확보한 조선군은 결국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어 냈다”면서 “역사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사)웅치‧이치전투기념사업회로부터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웅치‧이치전투기념사업을 더욱 선양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소감을 전했다.
 

lulu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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